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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기록치유[정연숙 생애기록치유㉕] “내가 직접 해보고 싶었다”…동탄에서 시작한 새로운 도전
생애기록치유[마음치유 칼럼] 내 인생을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은 치유될 수 있다
생애기록치유[정연숙 생애기록치유㉔] “수술만은 피하고 싶었다”…제천까지 찾아가 금침 맞았지만...
생애기록치유[정연숙 생애기록치유㉓] “수술을 또 해야 한다니”…두 번째 수술 앞에서 찾아온 두려움
생애기록치유[정연숙 생애기록치유㉒] 목 수술을 했는데 이번에는 허리였다
생애기록치유[정연숙 생애기록치유㉑] 몸은 오래전부터 신호를 보내고 있었다
생애기록치유[정연숙 생애기록치유⑳] 남들은 10년 걸린다는데, 나는 밤 12시까지 썼다
생애기록치유[정연숙 생애기록치유⑲] 내 인생의 방향을 바꿔 주신 선생님
생애기록치유[정연숙 생애기록치유⑱] 하루 2만 보 걷던 손으로 법화경을 필사하면서 얻은 것
생애기록치유[정연숙 생애기록치유⑰] 내 인생에도 지우고 싶은 페이지가 있었다
생애기록치유[정연숙 생애기록치유⑯] 달력 뒤에 인생을 쓰던 할머니…기록은 마음의 길을 바로잡았다
생애기록치유[정연숙 생애기록치유⑮] 발가락에 물집이 잡혀도 걷기를 멈추지 않았다
생애기록치유[정연숙 생애기록치유⑭] "9회말 2아웃만 보고요"…출산 직전까지 이어진 야구 사랑
생애기록치유[정연숙 생애기록치유⑬] 학교도 잊게 만든 야구…이루지 못한 꿈을 응원하다
생애기록치유[정연숙 생애기록치유⑫] 도시락은 밥이 아니라 사랑이었다
생애기록치유"방송은 이야기 만드는 일...행정은 이야기 만들어지도록 기다리는 일"
생애기록치유[정연숙 생애기록]⑪ 사표는 패배가 아니었다...회사를 그만둔 이유
생애기록치유[정연숙 생애기록⑩] “혼자 남는 것이 두려워도, 침묵할 수는 없었다”
생애기록치유[정연숙 생애기록⑨] “배추를 갈아엎을 순 없었다”…배추파동 속 돌파구 찾아내 실행
생애기록치유[정연숙 생애기록⑧] “15kg 감량" 공개선언…도망갈 곳 없앤 젊은 직장인 시절의 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