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개힐링하우스 추석 캠프] 맨발로 마주 앉은 두 의사…의술이 오가고 노래가 피어났다
이 점심 식사에 앞서 기도를 하고 있다.") 하나개까지 불러 모은 공통분모는 ‘맨발걷기’ 추석 연휴인 25일, ‘맨발마을(맨발빌리지)’로 소문난 인천 무의도 하나개힐링하우스에서 열린 추석 맨발힐링캠프에서는 특별한 만남이 있었다. 서울 강남 삐땅기의원 성형외과 유제성 대표원장과 피부·미용의학 분야에서 활동해 온 최원유 원장이 한자리에 앉았다. 세대도 경력도 다른 두 의사를 하나개까지 불러 모은 공통분모는 ‘맨발걷기’였다. 두 의사의 만남에는 전날부터 이어진, 기자와의 작은 인연이 있었다. 전날 추석 맨발캠프에서 우연히 저녁 식사를 함께한 데 이어, 25일 오전 갯벌 맨발걷기를 하던 중 문정희 하나개힐링하우스 대표에게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었다. 문정희 대표 "꼭 와서 직접 노래를 들어보라” 최원유 원장이 하나개해수욕장 갯벌 맨발걷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전날 밤 작사·작곡한 노래를 이날 아침 처음 공개했다는 것이었다. 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