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숙 물들임 대표 '물치유' 일기(9)]지독한 종아리 피부염증에서 해방된 60대 여성(주)물들임의 'e조은물' 5년간 꾸준히 복용
분자구조 작고 용존산소량 풍부한 'e조은물'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에는 (주)물들임이란 이색 물치유 힐링공간이 있다. 분자구조가 작고 용존산소량이 풍부하여 일부 병원에서도 환자들에게 적용 중이고, 일본에도 수출하는 고급생수 ‘e조은물’을 생산하는 곳이다.
‘e조은물’은 지리산 산청에 있는 공장에서도 생산 중이고 중국 베이징에도 공장 신설을 추진 중이다.
지난 3일 (주)물들임에는 이 물을 마시고 지독한 피부 염증에서 벗어난 여성 A씨가 방문해 있었다. A씨는 (주)물들임의 정연숙 대표와 지난 5년간 물치유로 건강을 개선해온 과정을 회고했다. A씨는 영어교사로 수십년 간 일하다 퇴직했다.
“다리 종아리 피부에 염증이 계속 재발하여 고통스러웠습니다. 여러 가지 방법을 써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염증이 많았답니다. 병원에서 다양한 치료를 받았지만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마땅한 해결책을 찾지 못하던 A씨는 (주)물들임에서 ‘e조은물’을 접하고 치유를 시작하게 되었다. 물을 충분히 마시고, 몸에서 자연스럽게 노폐물을 배출하는 방식으로 접근한 것이다.





물 마시면서 노폐물 배출 촉진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 상태가 호전되었습니다. 초기에는 한때 염증이 심해지는 것처럼 보였지만, 이것은 오히려 몸이 제대로 작동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제 피부가 깨끗해지고 건강해졌습니다.”
A씨는 깨끗하고 윤기가 흐르고 탄력 있는 종아리를 보여주었다. 정 대표는 예전에 A씨의 다리에 염증이 더덕더덕 붙어있던 종아리 사진을 비교해 주었다. 한때 증상이 무척 심하던 시점의 종아리 사진들도 있었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순차적으로 깨끗한 종아리로 바뀌는 사진들과 비교되었다.
[문의=031-373-2579, 경기도 화성시 동탄치동천로 3길 6-7]
A씨는 지독한 피부 염증이 생겼던 이유를 물을 마시지 않는 생활습관에서 비롯한 것으로 분석했다.
“하루에 종이컵 3분의 1 정도밖에 물을 마시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몸속의 독소 노폐물이 배출되기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분자 구조가 작고 용존 산소량이 풍부한 ‘e조은물’을 마시면서 해독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고 결국 완치된 것으로 봅니다.”

정연숙 대표는 이날 A씨의 사례를 통해 염증 치유 과정을 설명했다. 건강과 면역 체계, 대사, 염증, 그리고 자연 치유에 관한 대화가 이어졌다.
정연숙 대표, 염증 치유과정 공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소개한다.
1. 자가면역 질환과 면역 체계
최근 자가면역 질환이 증가하고 있으며, 원인은 면역 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가면역 질환뿐만 아니라 여러 질병의 근본적인 원인은 대사가 원활하지 않기 때문이다.
대사가 잘 이루어지려면 음식을 잘 먹고, 흡수해서 에너지를 만들고, 노폐물을 신속하게 배출하는 과정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질병을 개별적으로 바라보고, 특정 질병에 맞는 약을 사용하려 하지만, 결국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완치되지 않는다.
2. 약과 치료에 대한 접근 방식
사람들이 약을 사용하면 일시적으로 증상이 완화되지만, 근본적인 원인이 해결되지 않으면 결국 다시 문제가 발생한다.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고 치료를 받아도 완전히 낫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약물 의존성이 생길 수도 있다.
따라서 건강을 유지하려면 근본적인 생활 습관을 개선해야 하며, 특히 물 섭취가 중요하다.
3. 좋은 물 섭취의 중요성
한 고객이 평소 물을 거의 마시지 않았고, 그의 가족들도 하루에 한 컵도 마시지 않았다.
그 결과, 피부가 심하게 건조했고 건강 문제가 많았으며, 결국 유방암과 위장 질환까지 겪었다.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몸의 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노폐물 배출이 어려워지고, 결국 염증이 쌓이게 된다.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대사가 원활해지면 피부 상태도 자연스럽게 개선된다.

4. 노폐물 배출과 자연 치유
몸이 자연적으로 노폐물을 배출하는 과정(설사, 구토 등)은 건강한 반응이며, 이를 억제하는 것이 오히려 더 해롭다.
체했을 때 구토를 하면 시원해지는 것처럼, 몸에서 필요 없는 물질을 빨리 제거해야 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설사를 하거나 피부에 발진이 생기면 병이 더 악화되었다고 생각하며 두려워하는데, 사실은 몸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과정일 수 있다.
특히 피부에 발생하는 염증은 내부의 문제를 배출하는 과정이며, 이 과정이 끝나면 오히려 건강한 피부로 돌아온다.
5. 스테로이드와 약물 사용에 관한 문제제기
많은 피부 질환 치료제(특히 아토피 치료제)에는 스테로이드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것이 염증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다.
스테로이드는 염증을 억제하는 대신 피부 속에 있던 문제를 일시적으로 가라앉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올라온다.
이를 '빙산의 일각'으로 비유할 수 있다. 겉으로 보이는 작은 염증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몸 속 깊이 자리 잡은 원인을 해결해야 한다.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스테로이드를 바르는 것이 아니라, 염증을 밖으로 배출하는 것이 필요하다.

7. 건강 관리의 핵심 원칙
1. 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음식의 섭취, 영양소 흡수, 노폐물 배출이 잘 이루어져야 한다.
2. 약에만 의존하지 말고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약물은 일시적인 효과만 있으며, 습관을 개선하지 않으면 문제는 반복된다.
3.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물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아 건강 문제를 겪고 있다.
4. 몸의 자연적인 반응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설사, 구토, 피부 염증 등은 몸이 스스로를 정화하는 과정일 수 있다.
5. 스테로이드와 같은 약물은 임시방편일 뿐이다.
피부 염증을 완화시키는 대신, 문제를 내부로 밀어 넣는 역할을 한다.
6. 노폐물을 배출해야 진정한 치유가 가능하다.
몸 안의 염증을 밖으로 밀어내는 것이 치유의 과정이다.
7. 발바닥 자극과 순환
발바닥을 자극하는 것이 전신 건강에 도움이 된다. 발을 통해 심장으로 혈액을 보내고, 강제적으로 순환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근적외선 램프를 발에 쬐이는 게 그래서 좋은 것이다.
8. 병원과 의사에 대한 관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도 일시적인 효과만 있을 뿐, 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다시 병이 재발한다.
약이 듣지 않는 것은 병원의 문제가 아니라, 환자가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생활습관 개선이 근본적 질병 치료 지름길
모든 병의 근본적인 원인은 대사 문제이며, 올바른 생활 습관(특히 물 섭취, 노폐물 배출, 맨발걷기, 비타민C, 섭취, 운동)이 중요하다.
약물은 일시적인 효과를 제공할 뿐, 근본적인 치료법이 될 수 없으며, 특히 스테로이드와 항생제 사용은 신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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