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전도사 (주)물들임 정연숙 대표“근적외선을 조사하면신체 활성화되고혈관에도 좋고상처 치유도 빨라져”

㈜물들임의 정연숙 대표는 근적외선의 특장점을 강조한다. 분자 구조가 작아서 치유효과를 내는 ‘e조은물’을 생산 보급하는 정 대표는 근적외선을 활용하면 건강 개선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밝힌다.('e조은물'은 ‘NK Miracle’이란 브랜드로 소비자에게 전달되기도 한다.)<상담=031-373-2579>
근적외선(近赤外線, fore infrared rays)은 적외선 중에서 파장이 가장 짧은, 0.77~5mm의 광선이다. 적외선 파장 영역은 0.77mm~1mm인데 0.77~5mm 파장대를 근적외선, 5mm~1mm를 원적외선이라 한다.
근적외선은 소독이나 멸균, 관절과 근육 치료에도 활용된다. 피부 깊숙히 파장을 침투시켜 콜라겐을 생성하고 세포 조직을 복원해 주름을 제거하고 피부 트러블을 해소해 피부를 재생에 도움을 준다. 상처가 깨끗하게 재생되는 효과로, 미국에서도 근적외선을 통해 상처 치유에 활용한다. 8~9월만에 재생되는데 서너달 만에도 재생되기도 한다.
근적외선은 혈관을 확장해 혈액순환도 돕는다. 혈전을 막아 심장마비와 동맥경화, 치매를 예방하고 혈압을 조절한다. 혈류량을 늘어나게 해서 세포에 영양 공급량을 늘려준다. 산소 공급도 원활해지도록 해 주니 대사가 높아진다. 자연스럽게 체온이 상승한다.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분자구조가 작은 ‘e조은물’을 마시고 따스한 근적외선을 쏘이면 체온이 올라간다. 물론 체온은 계속 유지되는 게 관건이다. 그런데 위의 과정을 통해 대사가 되면 지속적으로 체온이 올라가 유지된다. 일시적으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체온으로 지속된다.

체온을 1도 올리는 건 쉽지 않다. 어려운 일이다. 암환자들, 염증환자들을 보면 체온이 낮다. 36도 이하로 내려가 있다. 차디차다.
의학계에서는 사람의 체내 심부온도가 1도 상승하면 백혈구 활동력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혈액순환과 세포재생을 도와 자율신경 활성화로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준다. 몸속 세포에 영양분과 산소공급량이 증가하는 한편, 체내 효소작용과 뇌 혈행을 촉진시킨다고 한다.
따라서 근적외선을 피부 깊숙이 침투시켜 체내 온도를 올려주면 인체에 유익한 역할을 한다. 특히 분자 구조가 작은 ‘e조은물’을 마시고 근적외선 빛을 쪼이면 확연하게 건강이 개선된다.
사례를 들어보자. 염증 상태가 심해서 털장갑을 끼고 한 여름에도 내의를 입던 분이 있었다. ‘e조은물’을 마시고 근적외선을 쏘이면서 이젠 털장갑을 벗고 반팔옷을 입는다.
처음에 36도가 안 되던 사람들이 ‘e조은물’을 마시고 빛을 쪼이면서 36.5도를 넘어서 37도에도 접근한다.

염증 같은 게 뭉치는 현상이 문제가 된다. 소고기를 끓였다가 식히면 기름이 굳어진다. 기름도 추우면 굳어버리는 것이다. 체온이 내려간다는 것은 지방이 뭉칠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e조은물’을 마시고 근적외선을 쏘이면서 체온이 올라가면 뭉친 기름도 흐물흐물해진다. 굳어 있으면 혈압이 오르는데 이것도 개선되는 것이다. 결국 죽상경매동화증 증상이 좋아진다.
사실 서로 다 연관성이 있다. 체온 올라가다보니 대사가 잘 일어나고 면역체계가 올라간다. NK세포 등을 재보았을 때 이것도 개선된 수치로 나타난다. 대사가 좋아지니 면역체계가 올라가는 것이다. 자가면역질환자들도 큰 효과를 본다.
‘e조은물’을 마시고 근적외선을 쬐면 면역 자체가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준다. 자궁 물혹이든 담적이든 다 마찬가지다. 뭉치지 않는 환경으로 잘게 쪼개서 말랑말랑하게 해 준다.
정연숙 대표는 “통판으로된 렌즈 한판을 몸에 직접 쏘이는 게 좋은데 우수한 렌지일수록 불필요한 것은 반사시켜 버리고 좋은 파장대만 투과한다”면서 “몸에 근적외선을 조사하면 신체가 활성화되고 혈관에도 좋고 상처도 빨리 치유되고 뭉친 것도 말랑말랑하게 분해하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또, “요즘에는 근적외선을 활용하는 의료기관이 많아졌다”면서 “그 효능을 입증한 논문들이 적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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