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체의학 저널 'Alternative Therapies in Health and Medicine'접지매트 활용의 고혈압 환자들 개선사례 세계 첫 연구수축기 혈압 최소 8.6%에서 최대 22.7% 감소...10명 평균 14.3% 하락이완기 혈압도 전반적으로 개선...부정적 결과증언 전무

맨발걷기뿐만 아니라 어싱패드(접지매트)의 힘도 과학적 연구로 입증되었다.
미국 대체의학 저널 'Alternative Therapies in Health and Medicine'에 게재된 연구논문에 따르면, 접지매트 사용이 고혈압 환자의 혈압을 유의미하게 개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접지매트 요법이 혈압 강하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세계 최초의 연구다.
2018년 11/12월호 미국 “대체의학지(Alternative Therapies)” Vol.24 No.6는 미국의 심장의학자 호워드 엘킨박사(Howard K. Elkin, MD, FACC)와 안젤라 윈터 간호사(Angela Winter, RN, BSN)의 논문을 실었다.
주제는 “환자들의 맨발걷기 및 접지매트 활용은 고혈압을 개선한다; 사례연구(Grounding Patients With Hypertension Improves Blood Pressure: A Case History Series Study)”다. 접지매트의 고혈압 증세 개선 여부에 관한 세계 최초의 논문이라고 기술되어있다.

▲연구 개요: 고혈압 환자 10명, 3개월간 접지매트 사용
참가자들은 41세부터 74세까지의 고혈압 환자 10명(남성 4명, 여성 6명)으로 구성되었다. 일부는 혈압약을 복용 중이었고 일부는 복용하지 않았다.
참가자들은 먼저 병원에서 혈압을 측정한 뒤 10명 각자 접지를 시작했다. 연구팀은 이들에게 하루 10~12시간 접지매트를 사용하도록 지시했다. 특히 수면 시에는 발, 종아리, 허벅지 등 피부가 직접 접지매트에 닿도록 했다. 낮에는 책상이나 의자에 앉아 컴퓨터 작업을 하거나, 책을 읽거나 TV를 볼 때 바닥에 접지매트를 놓고 맨발을 대고 있도록 하였다.
3개월간의 실험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주기적으로 병원에서 혈압을 측정 받았다. 집에서도 매주 3회 혈압을 기록했다.
연구자들은 접지(어싱)패드와 피부의 직접 접촉이 필수조건임을 적시했다. 3~4개월간 그 경과를 추적하여 그 발표를 발표했다.

하루 10~12시간 접지매트에 피부 접촉
결과는 놀라웠다.
▲수축기 혈압은 최소 8.6%에서 최대 22.7% 감소했으며, 10명 평균 14.3% 하락했다.
▲이완기 혈압 또한 전반적으로 개선되었다.
▲예를 들어, 64세 여성 환자는 혈압이 145/80mmHg에서 115/79mmHg로, 71세 남성 환자는 150/70mmHg에서 116/56mmHg로 떨어졌다.
▲한 사람도 부정적인 결과를 증언한 사람이 없었다.
위 논문에서 연구자들은 “140~152의 혈압을 가진 피실험자 10명의 혈압이 모두 115~130 수준으로 내려갔다”고 밝혔다.

피실험자 혈압 평균 14.3% 하락
►1. 환자1(63세, 여): 당초혈압 140/70,2개월후 118/90, 3개월후 124/76
►2. 환자2(64세, 여): 당초혈압 145/80,2개월후 94/70, 3개월후 115/79
►3. 환자3(57세, 여): 당초혈압 145/100,2개월후 116/72, 5개월후 124/70
►4. 환자4(67세, 남): 당초혈압 140/80,2개월후 124/70, 3개월후 123/80
►5. 환자5(74세, 남): 당초혈압 152/60,2개월후 130/70, 3개월후 130/70
►6. 환자6(71세, 남): 당초혈압 150/70,2개월후 136/61, 3개월후 116/56
►7. 환자7(41세, 남): 당초혈압 148/80,2개월후 126/86, 3개월후 118/72
►8. 환자8(66세, 여): 당초혈압 150/70,2개월후 127/82, 3개월후 128/72
►9. 환자9(63세, 여): 당초혈압 140/80,2개월후 117/70, 3개월후 128/62
►10. 환자10(66세, 여): 당초혈압 143/79,2개월후 146/85, 3개월후 124/68
수축기 혈압 최소 8.6%에서 최대 22.7% 감소

접지매트의 혈압 강하 메커니즘 확인
연구팀은 접지매트 요법이 다음과 같은 생리적 변화를 유발해 혈압을 낮춘다고 분석했다.
►1. 자율신경계 균형 개선: 부교감 신경 활성화로 심장 부담 감소
►2.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 안정화: 만성 스트레스 해소에 기여
►3. 염증 및 통증 감소: 혈관 건강 개선으로 혈류 원활화
►4. 수면 질 향상: 숙면 유도로 체내 회복 기능 활성화
►5. 혈액 점도 완화: 혈액 순환 촉진
이 연구는 고혈압환자들에 관한 접지(grounding)의 영향을 측정한 최초의 연구다. 접지(grounding)가 안전하게 혈압을 낮추는 치유방법임을 확인해 주었다. 앞으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는 사실도 확인해 주었다.(Alternative Therapies Health Med. 2018; 24(6):46-50).
참가자들 "깊은 수면" "마음 안정" "통증 감소"

전문가 인터뷰: "의료 보조요법으로 가치 충분"
연구를 주도한 클린트 오버(Clint Ober) 박사는 "접지 요법은 안전하고 비침습적인 방법"이라며 "고혈압 약물의 부작용을 우려하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국내(미국) 전문가들도 "생리학적 메커니즘이 과학적으로 입증된다면 건강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임상실험 참가자들 "혈압약 복용량 줄었다"
"혈압약 복용량이 줄었어요"
참가자들은 "잠이 깊어졌다", "마음이 차분해졌다", "통증이 줄었다"고 균일하게 보고했다. 이는 접지 요법이 단순히 혈압 수치를 조절하는 것을 넘어 전반적인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시사한다.
6개월째 접지매트를 사용 중인 A씨(58)는 "혈압이 150mmHg에서 130mmHg 대로 안정화되면서 의사와 상의해 약 복용량을 절반으로 줄였다"고 말했다. 다른 사용자들도 "아침에 개운하다", "만성 피로가 사라졌다"는 긍정적인 후기를 공유하고 있다.
이 연구는 접지매트 요법이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과학적 근거를 갖춘 건강 관리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현대인은 실내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며 자연 접지 기회가 적다. 접지매트는 이를 대체해 신체의 전기적 균형을 회복시키고,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효과를 제공한다.

효과 극대화하려면 피부접촉 필수
▲ 피부 접촉 필수: 맨발로 매트를 밟거나 수면 시 피부(발, 종아리)를 직접 닿게 한다.
▲ 하루 10시간 이상 사용: 수면 시간을 활용하면 편리하게 실천 가능하다.
▲ 지속적인 관리: 정기적으로 매트를 청소해 위생을 유지한다.
"당신의 발바닥이 땅과 다시 연결될 때, 건강은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다.“
고혈압, 불면증, 만성피로로 고민이라면 오늘부터 맨발걷기도 하고 수면 중에는 접지매트를 체험해 보라. 자연과의 연결을 회복하는 작은 습관이 큰 건강 변화로 이어질 것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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