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마라톤 출발 글쓰기 고민 훌훌~[‘글쓰기’ 창간기획]
'글쓰기' 신문창간 특별기획 '글쓰기마라톤'이 25~26일에 개최된다. 지난 11일(토) 시작한 ‘글쓰기마라톤’은 이번 주말에도 ①글쓰기 강의를 듣고, ②글을 쓰고, ③첨삭 지도를 받고, ④다시 고쳐 쓰고, ⑤재첨삭을 받은 뒤 다시 고쳐쓰고, ⑥글쓰기 고민을 상담 받는 내용으로 진행한다. 참석 대상은 청소년과 대학생, 일반인으로 특별한 제한은 없으며 수시로 합류할 수 있다. ‘글쓰기마라톤’은 모두 42.19시간에 걸쳐 글을 쓰는 행사다. 실제 마라톤에서 42.195km를 뛰는 것을 응용해 42.19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글을 쓴다는 의미다. 독일 대학가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확산하고 있다. 학생들이 좀 더 집중력을 발휘해서 과제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시작됐다. ‘글쓰기마라톤’은 프랑크푸르트 오더의 비아드리나 유럽대학교(Europa Universität Viadrina) 글쓰기본부(글쓰기센터)에 근무하는 카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