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상(성질과 외관), 이물(이물질 여부), 대장균군 모두 ‘적합’한결분석센터 시험 결과 발표… 중금속·세균 위험 없어경남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 제조,...시장 신뢰도 강화

5차례 대장균군 검사서 '모두 불검출'
건강기능성 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브로콜리 새싹 원료 제품 엔케이 설포라(NK sulfora) 브로콜리새싹분말’이 최근 실시된 국가 공인 시험에서 안전성과 품질 적합성을 모두 입증했다.
한결분석센터(주)가 지난 8월 1일 발급한 시험·검사성적서에 따르면, 이번 검사는 경남 산청군 금서면에서 생산된 브로콜리 새싹분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험 항목은 ▲성상(성질과 외관) ▲이물(이물질 여부) ▲대장균군 검출 여부 등이다.
검사 결과, 모든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특히 대장균군 검사에서는 n=5, c=1, m=0, M=10 기준에 따라 5회 검사에서 모두 불검출(0,0,0,0,0)로 확인됐다. 성상과 이물 검사 역시 식품 기준에 충족해 안전성이 확보됐다.
시험은 식품 자가품질위탁검사로 진행되었다. 의뢰자는 경남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 제조원 역시 동일 기관이다. 성적서에는 “비살균제품 중 대장균군, 가열 조리를 하지 않고 그대로 섭취하는 제품”임을 명시해 검사 기준이 엄격히 적용됐음을 보여준다.
(주)물들임의 정연숙 대표는 이번 시험 결과에 관해 “브로콜리 새싹은 설포라판 성분을 함유해 항산화·해독 기능 등 다양한 연구 결과가 보고되고 있다”며 “이번 안전성 검증으로 NK sulfora 제품의 시장 신뢰도가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NK sulfora 제품의 유통기한은 2027년 7월 23일까지다. 해당 성적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정 시험기관을 통해 공식 발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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