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물들임 정연숙 대표 12일 밝혀"중성지방 감소와 피로 개선 사례 많았다"
브로콜리 새싹 분말에 함유된 설포라판을 프리미엄 생수 ‘e조은물’과 함께 섭취할 경우 건강 개선 효과를 더 빠르게 체감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물치유 전도사로 NK설포라를 생산보급 중인 ㈜물들임의 정연숙 대표는 12일 “브로콜리 새싹 분말 형태의 설포라판을 분자 구조가 작고 용존 산소량이 많은 물과 함께 섭취했을 때 건강 상태 변화가 빠르게 나타났다는 사례가 많았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특히 중성지방 감소와 피로 개선 사례를 언급했다. 그는 “설포라판을 e조은물과 함께 섭취한 사람들 가운데 중성지방 수치가 빠르게 감소했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았고, 피로감이 줄어들었다는 반응도 이어졌다”고 말했다.
뇌 질환 및 암 치료 이후 회복 과정에 있는 환자들의 반응도 전했다. 정 대표는 “뇌 질환을 앓고 있거나 암 치료 이후 회복 단계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설포라판을 e조은물과 함께 섭취했을 때 회복 속도가 빠르게 나타났다고 말하는 사례가 있었다”며 “섭취자들이 몸의 변화를 체감할 정도로 반응이 나타났다는 피드백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설포라판의 효과는 섭취량과 흡수 환경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설포라판은 일정 수준 이상의 함량을 섭취해야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물의 물리적 특성도 체내 전달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e조은물은 물의 분자 구조를 미세화하고 용존 산소량을 높이는 공정을 적용한 물로, 이러한 특성이 설포라판과 함께 섭취될 때 체내 흡수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또 “설포라판은 브로콜리 새싹에 풍부하게 함유된 기능성 물질로 건강 관리를 위해 섭취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적절한 함량과 함께 섭취 환경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일부 병원과 건강 관련 기관을 중심으로 설포라판과 e조은물을 함께 활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관련 연구와 자료 축적을 통해 좀더 객관적인 검증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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