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남규혁(78)씨, 2등상 박은영 지회장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이하 맨국본)는 15일 서울 강남구 대모산 한솔공원에서 열린 2025년도 개강식 및 정기총회에서 ‘동절기 100일 맨발걷기 대장정’의 영광의 수상자들을 발표했다.
이번 대장정은 겨울철 100일 동안 맨발걷기를 꾸준히 실천한 참가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각 수상자는 맨발걷기를 통해 건강을 개선하고 꾸준한 실천을 통해 탁월한 성과를 보인 점이 평가됐다.
대상은 강릉지회 남규혁(78)씨, 1등상은 강릉지호 남규혁 씨, 2등상은 김해지회 박은영 지회장이 수상했으며, 3등상은 춘천지회 김미경 씨에게 돌아갔다.
장려상은 정운덕, 오경자, 강남희, 한정주, 박은숙, 김복순 씨가 받았다. 노력상은 구본순, 박형천, 김종열, 한기춘, 김연환, 문종배, 민혜숙, 원양순, 강여애, 이정학 씨가 수상했다.
박동창 회장은 “동절기에도 꾸준히 맨발걷기를 실천한 참가자들의 노력이 국민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맨발걷기의 효과를 널리 알리고, 지속적인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수상자들의 치유 경험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맨국본은 맨발걷기의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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