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창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아침편지(2024. 7.26)]고속열차 객차 연결공간서 철판발판에 맨발 접지남양우 서울 강남지회장, '조현병 치유사례' 전해와전립선암 관련 수치 떨어지고 고혈압약 끊은 사례도30년 편두통, 이석증 맨발걷기 2개월만에 완전히 사라져10년 복용 갑상선 기능저하증 약물 끊은 회원도

방금 태희님이 "화창한 아침입니다. 뭉개구름도예쁘게 둥실둥실 파란하늘에 수놓고 가을하늘처럼 맑아서, 기분좋아요"라 하셨듯, 어젯밤에 내리던 비가 다시 다 개이고, 눈부신 태양이 비추입니다. 비 개인 후의 이 찬란하고 촉촉한 아침의 환희는 우리 맨발인들만 가질 수 있는 행복입니다.
더욱 어젯밤 9시 저는 거창 군민문화원에서 맨발강의를 마치고 김천구미로 1시간 여를 달려 5분 남기고 서울역행 KTX를 탔다가 대전에서 수서행 SRT를 007 영화의 한 장면처럼 극적으로 갈아타고 올라와, 집에 도착하니 밤 12시였습니다.
오늘 아침 편지에서도 썼듯이 어제 하루종일 맨발걷기와 접지의 절대적 량이 부족해 기차에서도 중간칸으로 나와 맨발로 발판 철판(기차 자체가 접지가 되고 다 철판으로 연결되어 있기에 접지가 되는 것으로 추정합니다)에 맨발을 대고 양쪽 손잡이를 잡은채 맨발걷기를 하며 올라오며 1만보를 채웠지만 그래도 부족하다 싶어, 밤 12시가 넘어 방금 비가 개인 촉촉한 아파트 마당에 서서 10여분을 맨발로 더 걷고 집에 들어 왔어요.
그 전에는 오후 5시 반 경 고속버스로 거창 도착하기 전 정종은지회장님께 미리 연락, 도착 후 10여분 바로 맨발할 수 있는 곳으로 데려다 달라 부탁드렸더니, 정지회장님의 아파트 마당에 조성해 놓은 황톳길로 안내해 주셨어요.
50평 자투리땅 황톳길 작지만 환상적
50평 정도 되는 자투리 땅에 50만원을 들여 황토 3톤, 마사토 1톤을 사다 조성한 황톳길은 작지만 환상적이었습니다. 하루종일 맨발 못하고 거창까지 내려온 저의 피로를 일시에 다 풀고, 충전할 수 있는 완벽한 땅이었어요. 400여 가구 아파트단지에 지금은 100여분이 아침이면 줄을 서서 맨발로 걸으신다 하였고요...
그제 화순의 박세철지회장님이나 어제 거창의 정종은지회장님같은 저런 이타행의 표상같은 지도자들이 계시기에 화순은 물론 거창의 한 아파트 단지 주민들이 모두 다 건강해지시고, 지금은 화순군, 거창군 전체로 맨발이 펼쳐져 나가고 있어요... 우리 모두가 다 그렇게 박세철 화순지회장님, 정종은지회장님처럼 맨발을 세상에 널리 알리는 실천적 지도자들이 되어야 할 이유입니다.
이렇게 우리 맨발의 삶은 생명의 자유전자로 충전하며 그 어떠한 어려운 상황들도 다 이겨나가며 생명과 치유 그리고 젊음의 삶을 구가해 나갈 수 있습니다.
어젯밤 거창 강연시 치유의 증언을 해주신 60세 이귀자님의 30여년 편두통, 이석증이 맨발 2개월만에 다 사라지고, 평생을 알레르기성 비염, 급성담낭염, 기립성저혈압, 고혈압, 당뇨 등에다 전랍선암 수술 후유증으로 기저귀까지 차며 약물에 중독, 간수치까지 최악으로 치닫던 극한상황에서 죽기살기 맨발 2~6개월에 모두 다 해소되어 기적같은 축복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부인까지 손가락이 구부러지지 않아 밥도 못하다 맨발 후 완전히 다 나아지고 10여년 먹던 갑상선기능저하증 약까지 다 끊게 되며 부부 모두 행복한 새 삶을 찾으셨다는 66세 백성기님의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전해 주셨고, 공 증언들을 아침에 유튜브로 "맨발걷기 치유사례 474, 475"로 각각 올려 놓았으니 많이들 경청하고 웅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맨발걷기의 기적, 맨발의 축복... 어제 거창의 2분 이귀자님과 백성기님의 증언들은 그 극적인 맨발의 치유효과를 너무나 뚜렷이 증거해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 모두가, 우리 모든 국민들이, 우리 모든 인류가 다같이 맨발로 걸어야 할 이유들입니다. 감사합니다.

하나개해수욕장 어싱 뒤 위건강 좋아져
어제 황일화성남지회장님이 올려주신 성남지회 이은정님의 "치유의 바다"라는 감동적인 글도 똑같이 눈에 띄네요.
"요즘 황토밟기 하고 하나개해수욕장에서 어싱하고부터는 약도 안먹었는데도, 위가 많이 건강해져서 식사도 잘하고 짜증도 없어진 게 나 자신이 확실하게 느껴져서 해리아빠도 다음번엔 같이 하나개를 가기로했다 ㅎㅎ
바다는 넓고 잔잔하며 굴곡도 없이 엄마의 품처럽 편안하고 우리 두대의 버스가 풀어놓은 회원들은 밝은 웃음으로, 깔깔,호호,하하 또는 명상에 잠긴,어싱의 모습도 다양했다! 조물주가 만드신 하늘과,땅, 그리고,바다, 산, 이 모두 갖춰진 그곳 하나개 치유의바다를 나는 무한 사랑하게되었다 ~^^"고요.
네, 바다는 특히 하나개 갯벌은 엄마 품처럼 널직하고 편안해 누구하고나 어울릴 수 있는 진정한 치유의 장, 소통의 장이 되고, 연대의 장이 되어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즐겨 찾고, 누구나 가고 싶은 곳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어제 승래님도 "서정선 북구고문님은 전립선 암 관련수치가 PSA 53->수술후 PSA 47->맨발 1년여 후 PSA 0.03에서 0으로 떨어지셨으나, 고혈압약은 계속 약하게 드셨는데, 맨발지속 후 최근 이완기 혈압이 60까지 떨어지는 등 하여, 의사와 상의, 오늘부터 끊게 되셨다하여 축하의 박수를 다같이 보냈어요!"라고 전하셨고요. 얼마나 좋은 소식들이에요... 맨발의 축복과 감동은 끝없이 이어집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남양우 지회장님은 봉지봉지 약물들 속 조현병의 고통 속에 사시던 젊은 여성분이 맨벌걷기와 함께 약물 다 끊고,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왔다는 감동적인 소식까지 전해주셨어요... 또 하나의 불치병으로 알려진 조현병이 치유되는 맨발의 기적이 보고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명신님은 "여행 잘 마치고 양재역 도착해서 말죽거리 공원으로 오릅니다. 가까이에' 있는 흙길이 최고이고 감사한 마음이 절로 생깁니다. 오늘도 신묘막측한 천지인을 이룹니다~"고 하셨네요. ㅎㅎㅎ, 네, 그렇지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 아름다운 날, 매미의 합창 속, 하늘은 푸르고, 생명과 치유의 땅은 촉촉하고 감미롭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오늘도 맨발로 걷는 행복한 시간들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

SETEC 전시장서 맨발걷기 홍보
시간되시는 분들은 오늘, 내일 SETEC(서울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더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에 오셔서 고생하시는 우리 맨발의 전우들 격려들 해주시고, 또 전시장을 찾는 많은 시니어들에게 맨발걷기의 이 축복을 알라는 일에 같이 힘을 모아주세요...
오늘 저는 황일화성남지회장님과 함께 오후 4시 성남시의 남한산성 산성공원 황톳길 개장식에 참석, 지난 3월 준비해 두었던 신상진 성남시장님 앞 10여개 성남시 멋진 황톳길 조성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 전달 시간을 갖습니다. 시간되시는 분들 오셔서 같이 축하해 드리고 황톳길 맨발도 같이 해요...
이제 장마도 끝나고 본격 더위가 시작되나 봅니다. 항상 촉촉한 땅을 밟으며 전국 곳곳에서 가까운 맨발갈, 황톳길을 찾아 맨발로 걸으시며 건강한 하루, 하루들 만들어나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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