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 밑창 댄 신발 싣고 사는 현대인의 비극

[특별기고] 박동창 맨발걷기시민운동본부 회장발암원인 활성산소 제거법의대서 가르치지 않고대증적 약 처방에 의존미국의 전기기술자 클린트오버심장의학자 스티븐 시나트라박사2010년 접지이론 발표"몸 속 활성산소는 양(+)전하땅 속 자유전자는 음(-)전하신발 벗고 땅에 접지하면활성산소들이 자유전자들과 만나순간적으로 중화되고 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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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맨발걷기 시민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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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모산, 서울숲서 주말마다 '무비용 건강법' 행사

태초의 인간의 조상은 아담과 이브로 대표됩니다. 그들이 살았던 에덴동산은 그 어떠한 질병도, 죄악도, 고통도 없는 순수무구한 아름다운 세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를 유토피아라고도 하지요.

그 아름다웠던 삶이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각박해지고, 특히 현대에 들어오면서 과거에 없던 암, 고혈압, 당뇨, 치매, 알츠하이머 등 비전염성 질병들은 물론 과거의 사스, 에볼라로부터 지금의 코로나19 등 전염성 질병들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치명적인 질병과 고통으로 점철된 세상이 되었습니다.

최근에만 들어서도 수많은 유명인들이 암으로 사망하거나 고통받고 있고, 일부 유명인사들은 어느 날 밤 사이 갑자기 닥쳐온 온 심장마비, 부정맥,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으로 반신마비가 되거나, 식물인간이 되거나, 유명을 달리하는 일들도 종종 일어나고 있습니다. 얼마 전 국민배우 안성기 선생의 와병설도 같은 일환으로 보여집니다.

(사진=맨발걷기 시민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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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으로 점철된 세상이 되는 이유

어린이들은 노상 소아과 병원에 다녀야 하고, 걸핏하면 유아원을 빠지거나 학교도 빠져야 하는 일들이 다반사고요(요즘 학교에 안 가니 소아과 환자들이 많이 줄었다지요). 직장에 열심히 다니는 사람들이 어느 날 원인 모르게 머리가 찢어질 듯한 두통이나 어깨 등을 칼로 찌르는 듯한 통증으로 고통받거나, 심지어는 갑자기 체중이 불고, 혈압과 혈당이 끝 모르게 올라가고 이명현상까지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심해지면, 허혈성 뇌졸중으로 입원을 권유 받거나 각종 약들을 한 웅큼씩 처방받기도 합니다.

나이가 들어가며 건강하던 사람이 어느 날부터 기억력이 둔화된다고 병원을 가니 치매의 시작이라며 이것저것 정신과 약을 복용하게 되었으나, 그 증세는 오히려 갈수록 더 심해진다고도 하였습니다. 얼마 전에는 국보급 피아니스트인 백건우의 아내로, 아름다운 국민배우였던 윤정희 씨가 알츠하이머를 앓은 지 벌써 10년이 되었고, 이제는 딸과 동생도 구분을 못한다는 안타까운 소식도 전해졌어요.

조선일보 인터뷰에서 백건우 씨는 “아침에 일어나면 접시에 약을 골라서 놓고, ∙∙∙ ”라고 털어 놓았습니다. 벌써 10년이 되었다니, 그녀 나이 겨우 65세 정도부터 치매약을 복용해온 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한 현상의 근본 원인에 대한 성찰 없이, 대증적 약 처방에만 의존해온 안타까운 결과입니다.

왜 위와 같은 딱한 일들이 주변에서 생겨나고 갈수록 심화되고 있을까요? 왜 과거에는 없던 암과 심혈관질환, 고혈압, 고혈당, 각종 소아과질환, 심인성 질환들, 허혈성 뇌졸증, 치매, 알츠하이머와 같은 무서운 질병들이 인간의 삶을 에덴동산과 같은 평화롭고 건강했던 세상에서 질병으로 점철된 고통 속으로 밀어가고 있을까요?

(사진=맨발걷기 시민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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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에게 활성산소 제거법 질문해 보니

주말을 맞아 친지들과 점심을 하는 자리에 한 명문 의대를 나온 조카가 마침 제 옆에 앉길래 물어보았습니다. 의과대학에서 활성산소가 무엇이라고 배웠는가고 물었더니, “암, 고혈압, 고혈당 등의 원인이 된다”고 배웠답니다. 정확한 답변이었어요.

이에, 그럼 학교에서 혹시 “그러한 암 등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암의 예방법과 치유법을 혹시 안 배웠는가?”고 물었더니, 그에 대해서는 전혀 배운 적이 없다고 하였어요. 그리고는 활성산소로 인하여 정상 세포가 돌연변이하여 암세포로 바뀌기 때문에, 그렇게 변한 세포는 정상으로 돌아올 수 없다고 배웠다는군요.

놀라운 일입니다. 암 등 현대문명병의 원인이 활성산소이고, 두산백과는 그러한 암, 고혈압, 고혈당 등 현대문명병에 걸리지 않으려면 활성산소를 없애 주면 된다고까지 쓰고 있는 데도 의과대학들은 그러한 활성산소를 제거할 수 있는 근원적인 방법을 오늘날까지도 전혀 연구하고 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가르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 그렇게 반증된 것이에요.

과일 야채 두부 먹는다고 해결되겠나

단지 몇몇 항산화작용을 하는 과일, 야채, 두부 등 음식을 많이 먹으라는 정도에 그치고 있지 않나 싶고요. 그리고는 한번 암이 생기면, 그 원인인 활성산소를 없애도 정상세포로 돌아갈 수 없는 것으로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지난 수십년간 암의 치유법 등에 대한 의학계의 많은 발전이 있었고, 이는 암의 생존률이 많이 올라간 사실로도 확인이 되지만, 아직도 암의 근원적인 치유책을 찾지는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안타까움입니다. 반면, 끊임없이 늘어나는 각종 암환자들로 오히려 대형 병원들은 발 디딜 틈이 없이 붐비어 가고 있고요.

하지만, 우리는 이제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지난 2010년 미국의 전기기술자 클린트오버(Clint Ober)와 심장의학자 스티븐 시나트라박사 등이 발견한 접지(earthing) 이론입니다. 몸 안의 활성산소는 양(+)전하를 띠고 있고 땅 속에 무한히 존재하는 자유전자는 음(-)전하를 띠고 있다는 사실의 발견입니다. 그래서 부도체인 고무 밑창을 댄 신발을 벗고 땅과 접지를 하면, 양(+)전하를 띤 활성산소들이 음(-)전하를 띤 자유전자들과 만나 순간적으로 중화되고 소멸된다는 것입니다.

최근 서울시 강남구 일원동의 대모산 시문언덕에서 시민들에게 시연해 보여드린대로, 구두를 신은 상태에서의 몸의 전압은 300mV~600mV, 심지어는 1,000mV까지 나오지만, 그 구두를 벗고 맨발로 땅과 접지하는 순간 그 전압들은 떨어지며 1~2초 내에 바로 영(0)볼트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바로 몸 안의 활성산소가 순간적으로 다 중화되고 소멸되는 전기적 현상을 정확하게 보여드린 것입니다.

(사진=맨발걷기 시민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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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지(earthing) 이론서 실마리 찾아야

거기에다 현대 문명사회에 들어오면서 도로도 대부분 아스팔트와 시멘트의 부도체로 포장되었고, 우리는 주거환경도 고층 아파트에서 생활하도록 바뀌었고, 일터도 거의 대부분 고층 빌딩이어서, 우리 현대인들은 철저하게 땅과의 접지가 차단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이유들로 우리 몸의 정상적이고 건강한 생리적 활동에 필수 불가결한 자유전자들의 공급이 오로지 과일, 야채 등 음식에서 공급받는 소량을 제외하면 사실상 차단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첫째, 끊임 없이 생성되는 활성산소가 우리의 몸밖으로 중화되어 빠져나가지를 못하고, 몸 안을 돌면서, ①세포의 파괴 및 변이를 초래하여 각종 암과 치매, 알츠하이머 등 퇴행성질환, 노화, 종양, 류마티스 등 면역질환으로 나타나거나, ② 지방질을 공격하여 과산화지질(주: 피부에 유해한 대표적 물질로 불포화지방산이 산소를 흡수하여 산화되어 생기고, 이것이 증가하면 피부의 섬유가 취약해져 주름살, 색소침착 등의 피부노화가 발생하고, 동맥경화 ·간질환 등이 진행하게 된다.-두산백과)을 생성시켜, 그것이 혈관으로 침투하여 혈관을 막아 동맥경화, 뇌경색, 심장질환 등과 같은 각종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들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둘째, 혈액이 끈끈해지며 엉기면서 혈전이 생겨, 심장마비나 뇌졸중 등의 또 다른 심혈관질환의 요인이 됨도 지난 2013년 미국의 심장의인 스티븐 시나트라박사에 의해 밝혀지기도 하였고요.

(사진=맨발걷기 시민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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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속 자유전자 받지 못해 활성산소 쌓여

셋째, 또한 우리 몸속의 에너지대사의 중추를 이루는 ATP(아데노신삼인산)라는 물질의 생성을 도와 몸이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는 에너지의 생성을 돕는 자유전자가 땅 속으로부터 몸 속으로 올라오는 것이 차단됨으로써, 사람들의 심신이 끝없는 피로감으로 지쳐가고, 그 결과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cortisol) 분비가 불규칙해짐으로써, 불면과 불안, 초조, 우울, 과민 등의 심인성질환이 생기는 원인이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결국 어릴 때부터 죽을 때까지 평생 부도체의 고무 밑창을 댄 신발을 신고 사는 현대인들의 생활양식은 물론 오늘날 고층의 사무실 및 주거환경 때문에 우리의 몸과 땅의 접지(earthing)가 차단되면서 우리 몸의 위 제반 정상적인 생리적인 활동에 결정적으로 중요한 에너지원인 자유전자를 땅 속으로부터 충분히 보충 받을 수가 없게 된 것입니다. 거기에다 세상은 정신없이 빠르게, 복잡하게 돌아가고 다른 사람들 과의 경쟁도 치열합니다.

결국, 우리 몸 속의 끊임없이 생성되는 독소인 활성산소가 빠져나가지를 못함은 물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와 불안과 초조가 심화되고 있는 그런 생활 패턴이 지속되면서, 때로는 머리가 깨질듯이 아픈 두통이나 불면증이 생기고, 피부에 종기가 생기거나 아토피 피부염, 대상포진, (원형)탈모증, 이명증 등 몸 안에서 “답답해서 못 살겠다”는 신호가 각종 몸의 컴플레인(complaint)과 반란 현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세포들을 공격하여 암세포로 돌변하게 되고, 과산화지질을 생성시켜 고혈압, 고혈당 등으로 진전되거나, 어느 날 소리 없는 ‘침묵의 살인자’가 되어, 우리의 생명을 일순에 정지시키는 무서운 상황으로까지 이르게 하는 것입니다.

(사진=맨발걷기 시민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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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맨땅 걷거나 땅과 접지해야

그렇다면 답은 어디에 있는지 자명해집니다. 바로 맨발로 걸으며 땅과 접지하거나, 아니면 최소한 집과 건물 안에 들어와 있는 접지선에 우리 몸을 연결하는 겁니다. 공부를 하거나 업무를 하는 동안, 또는, 더 나아가 잠을 자는 동안 접지(earthing)를 하게 함으로써, 우리 몸 안의 끝없이 생성되는 활성산소를 중화, 소멸시킬뿐만 아니라 위에서 설명한대로 우리들의 각종 건강한 생리적 활동에 필수 불가결한 요소인 자유전자를 그러한 땅과의 접지를 통해 지속적으로 우리 몸안으로 공급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경우, 이제까지, 그 어떠한 의과대학도 가르쳐 주지 않았지만, “맨발걷기 숲길 힐링스쿨”에 지난 4년 동안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이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맨발로 걸으며 보여주신 각종 치유사례들이 웅변하듯, “맨발걷기와 접지로 질병의 고통 없는 건강한 삶”을 마침내 열어갈 수 있음을 시사하고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저희 ‘맨발걷기 시민운동본부’와 ‘맨발걷기 숲길 힐링스쿨’이 여러분들과 함께 각종 현대 문명병 등 질병의 고통으로 점철된 현대 문명사회를 맨발걷기(접지)를 통하여 에덴동산과 같은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의 터로 만들어나가는 중차대한 임무를 띠게 되었다 믿어 마지 않고, 미약하나마, 그 엄중한 소명을 우리 다같이 묵묵히 실천해 나갔으면 합니다.

(사진=맨발걷기 시민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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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걷기의 접지이론의 5가지 생리적 효과인 ① 항산화효과(유투브 '박동창의 맨발강의 6' https://www.youtube.com/watch?v=qJ6aQ6CaNbo 참조), ② 혈액희석효과(유투브 '박동창의 맨발강의 7' https://www.youtube.com/watch?v=PNxsrXk0084 참조), ③ 에너지대사의 핵심물질인 ATP생성효과(유투브 '박동창의 맨발강의 8' https://www.youtube.com/watch?v=KMofoQwvsAY&t=105s 참조), ④ 스트레스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의 안정화효과(유투브 '박동창의 맨발강의 9' https://www.youtube.com/watch?v=-n6oQJ0HfIg 참조), ⑤ 통증과 염증의 치유효과(유투브 ‘박동창의 맨발강의 10, https://www.youtube.com/watch?v=gfDW49BXEio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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