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김광현, 맨발걷기로 신장경색 극복하라"

[특별기고] 박동창 맨발걷기시민운동본부 회장누구보다 운동 많이 했을 텐데 왜 아플까땅과 접지 차단된 생활하면 활성산소 증가부도체 신발 때문에 활성산소 소멸 않고몸 안에 독소 가득 차고 혈액도 끈적끈적해져혈전이 혈관 막고 신장질환 초래 가능성혈액 희석용 투약은 임시방편에 불과접지(Earthing)는 혈액의 점성 낮춘다미국 대체의학지 논문 인용해 맨발걷기 추천김광현에게 이 글을 전달하면 좋겠다누리꾼들과 체육담당기자들이 도와달라

[편집자 주=미국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올 시즌 2승째를 올리며 활약 중인 투수 김광현이 신장경색으로 병원 응급실로 이송되었다가 퇴원했다는 소식이 6일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박동창 맨발걷기시민운동본부 회장(010-6423-7885)은 "김광현 선수가 맨땅을 맨발로 걸으면 건강하게 선수생활을 이어가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글을 7일 '치유글쓰기신문사'로 보내 왔습니다. 박 회장은 이 글을 김광현이 읽어볼 수 있도록 누리꾼(네티즌)들은 물론 체육담당기자들이 도와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박동창 회장은 KB금융지주 최고전략책임자-부사장 출신으로, 무비용 자연치유요법인 맨발걷기를 무료로 보급 중입니다. 박 회장의 글 전문을 공개합니다.]

신장경색은 신장으로 피를 공급하는 혈관에 문제가 생겨 발생되는 병입니다. 김광현선수에게 간헐적 혈전(혈관 속에서 피가 굳어진 덩어리) 생성 문제로 인해 신장경색 증상이 나타났고, 이에 피를 맑게 해주는 혈액희석제 등 약물치료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여러 보도를 종합하면, 김광현선수는 메이저리그에 진출하기 전부터 혈전 관련 질환을 앓고 있었고, 2010년 10월에는 뇌혈관이 혈전으로 막히는 뇌경색 치료도 받았다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벌써 오랜 기간 혈전으로 뇌와 신장 등의 혈관이 막히는 위급한 상황들을 겪어 온 것입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최근 좋은 투구 성적을 보여 국민의 한 사람으로 내심 크게 기뻐하고 흐뭇하게 생각했는데,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올 시즌 몇 경기도 제대로 치루지 않은 시점에 벌써 건강상 치명적인 문제점이 드러난 것입니다.

서울 강남구 대모산에서 맨발걷기를 하는 시민들.(사진=맨발걷기시민운동본부)
서울 강남구 대모산에서 맨발걷기를 하는 시민들.(사진=맨발걷기시민운동본부)

돌이켜보면, 김광현선수는 프로 야구선수입니다. 당연히 학창시절부터 매일 각종 체력단련과 투구 훈련, 근육훈련 등을 지속해왔을 것입니다. 따라서 상식의 관점에서 보면 운동을 누구보다도 많이 하니 당연히 일반 사람들보다도 더 건강해야 마땅한 일입니다.

하지만, 벌써 오랜 시간 김광현선수는 혈전의 문제로 심각한 상황을 오간 이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격한 운동을 해왔지만, 그것이 거꾸로 그에게는 독이 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고무 밑창을 댄 신발을 신고 격한 운동을 계속하였고, 결과적으로 땅과의 접지가 차단된 삶을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누구보다도 많은 활성산소가 생성되고 있었지만, 부도체의 신발 때문에 땅과의 접지가 차단되었고, 따라서 끊임없이 생성되는 활성산소가 중화되고 소멸되지를 못하고 몸 안에 독소로 가득 차 있었던 것입니다. 또한 혈액이 끈적끈적해지며 묽어지지를 않아 김광현선수의 경우 이미 오래 전부터 혈전이 생겨, 몸의 곳곳의 혈관을 막고 있었던 것입니다.

접지 전(왼쪽)과 접지 후(오른쪽)의 혈액 점성 비교 사진. 접지 후에 혈액이 덜 뭉쳐 있다.(사진=맨발걷기시민운동본부)
접지 전(왼쪽)과 접지 후(오른쪽)의 혈액 점성 비교 사진. 접지 후에 혈액이 덜 뭉쳐 있다.(사진=맨발걷기시민운동본부)
사진=맨발걷기시민운동본부
사진=맨발걷기시민운동본부

아마도 김광현선수는 2010년 뇌경색이 발병한 이후 지난 10년간을 혈액희석제를 복용해오고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평생 먹어야 한다는 전제에서요. 하지만, 그러한 약물은 일시적인 해법일 뿐, 근원적인 해법이 되지를 못했음이 이번의 급작한 신장경색 발병으로 다시 한번 입증되었다 하겠습니다.

그런데, 원인을 해소하지 않은 채, 혈액을 희석시키는 약만 계속 투여한다면 그것은 치료라기보다는 일시적으로 혈액을 묽게 하는 임시방편에 불과할 것입니다. 어쩌면, 하수관이 막혔는데, 그 하수관이 막힌 원인을 없애 하수관 자체가 깨끗해지도록 하는 조치를 취하는 대신, 하수물을 약으로 정수하는 노력만 지속하는 것과 다름이 없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다가 하수의 물은 약으로 어느 정도 정화가 되겠지만, 하수관의 벽은 오염물이나 침전물로 갈수록 더 덕지덕지 두꺼워져 결국 나중에는 약으로 정화된 물조차 통과할 수 없는 상황이 되는 것은 아닐까 싶고요. 그러한 심혈관질환들을 “침묵의 살인자”라고 지칭하는 이유인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다시 근본적인 물음에 직면합니다. 근원적으로 몸 안의 활성산소를 중화시키고, 혈액을 묽게 하는 조치가 무엇인가고요. 과연 김광현선수를 살려내어 건강한 선수로 활동할 수 있게 돕는 방법은 없을까요?

답은 “Yes.” 입니다. 참으로 간단한 처치로 김광현선수의 혈액은 묽어지고, 몸 안에 가득 찬 활성산소를 일거에 중화시키고 소멸시킬 수가 있습니다. 바로 신발을 벗고, 가능한 많은 시간을 집 정원이나 주변의 공원의 흙길을 맨발로 걷고, 또 맨발로 운동하는 것입니다. 땅과의 접지의 회복입니다. 그리고 잠 자는 시간 동안 집 안에 들어온 접지선을 통해 몸을 연결, 땅과 접지한 상태에서 잠을 자는 것입니다.

관련하여, 지난 2013년 2월 14일 미국의 대체의학지에 발표된 미국의 공학물리학자 가에탕 쉬발리에 박사와 심장의학자 스티븐 시나트라박사 등의 논문 “사람 몸의 접지(Earthing)는 혈액의 점성을 낮춘다- 심혈관질환의 주요 원인”(Earthing(Grounding) the Human Body Reduces Blood Viscosity—a Major Factor in Cardiovascular Disease)이 그 이유와 근거를 밝히고 있습니다.

동 논문은 초록에서 “인간의 몸을 땅의 표면에 직접 접촉하는 것은 여러 종류의 심혈관질환의 위험요인들에 대한 유익한 효과 등을 포함한 인간의 생리와 건강에 아주 흥미로운(intreaguing) 효과를 가져온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의 접지선을 통한) 접지는 10명의 모든 피실험자에서 적혈구의 표면전하와 제타전위(주; 입자사이의 반발력의 크기를 단위로 나타낸 것)가 평균 2.7배 높아지고 혈액의 점성과 엉김현상(clumping)을 두드러지게 묽게 해주었다. 접지는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방지하고 줄일 수 있는 가장 단순하고 가장 근원적인 처치임이 확인되었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사진=맨발걷기시민운동본부
사진=맨발걷기시민운동본부

관련하여, 시나트라박사는 위와 같은 발견을 30년의 의사생활에서 만난 가장 흥미로운 건강돌파구라고 하였습니다. 즉, 땅과의 접지는 일반적인 질병과 통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근원적이고, 단순하며, 실용적, 효과적이며 비용을 절감하는 건강증진방법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는 또 자신의 심장학 분야에서 접지는 부정맥, 혈압, 혈액 점도 및 혈류의 흐름, 심장 세포의 에너지 생성을 개선할 수 있는 큰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최근 전기역학(제타 전위) 관련 3사람의 개인을 대상으로 한 파일럿 연구를 마쳤고, 암시야현미경을 사용한 동 연구에서 단지 40분만의 접지(Earthing)로 혈액의 세포 응집이 극적으로 희석된다는 사실을 아래 사진으로 확인, 보여주었습니다.

사진=맨발걷기시민운동본부
사진=맨발걷기시민운동본부

한편, 시나트라박사는 그의 또 다른 논문 “접지가 심장에 미치는 효과(How earthing benefits the heart)”에서 “접지는 혈액의 점성을 낮춤과 동시에 혈류를 개선하였음’(earthing lowers blood viscosity and improves blood flow)을 확인하였다. 즉, 적혈구들은 제타전위가 증가하고 혈액의 점성이 낮추어 졌음을 명백하게 보여주었다. 그러한 2시간 만의 접지에 따른 중요한 변화는 하루 2시간씩 맨발로 숲길을 걷는다면 심장마비나 뇌출혈의 위험으로부터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시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즉, 맨발로 걷고 접지한다면, 바로 40분 또는 2시간만에도 혈액이 묽어지고 따라서 혈전의 형성이 근원적으로 해소된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입니다.

접지 테스트 장면.(사진=맨발걷기시민운동본부)
접지 테스트 장면.(사진=맨발걷기시민운동본부)

바로 김광현선수가 미국 자택의 정원이나 흙으로 된 야구장의 땅바닥을 맨발로 하루 2시간 이상 걷고, 잠 잘 때 접지선을 통해 접지를 하고 잠을 잔다면, 지금의 혈전으로 인한 신장경색의 문제를 근원적으로 단순∙용이∙무해∙무비용의 방법으로 해소할 수 있다는 기적과 같은 팁입니다.

관련하여, 며칠 전에 “땅은 생명이자 치유의 스위치”라는 글에서 인용한 미국 의사 키몬 카마이(Cimone Kamei)의 임상리포트는 “땅은 치유한다(Remedy is on the ground). 땅과의 접지는 치유의 스위치를 켜는 일이다.”고 하였습니다.

아무쪼록 김광현선수가 즉각 땅을 맨발로 걷고 접지하며 치유의 스위치를 켤 수 있게 되기를 우리 "맨발걷기 시민운동본부" 전 회원들이 다같이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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