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공대 교수들 청소년 눈높이 맞춘 '공학의 눈...' 출간
과학기술의 발달로 현대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 변화에 발맞춰 현대사회는 지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기술혁신이 분야별로 진행되면서 세상을 바꾸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최첨단 기술의 발전에 따른 변화는 없을까. 전문가들은 인공지능이 인간의 업무를 대체하면서 사라지는 직업도 많아지고 새로 생기는 직업도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그에 맞춰 우리 사회가 대비해야 하는 일거리도 늘고 있다. 실제로 교육을 예로 들어 보아도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다. 초·중·고등학교는 지금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유망직종에 맞는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대학에서도 4차 산업학명 시대를 반영하여 학과를 신설하기도 한다. 변화하는 사회에서 초래되는 다양한 문제와 그 해법을 공학 측면에서 제시한 책이 나왔다. 해냄출판사에서 발간한 ‘공학의 눈으로 미래를 설계하라’가 바로 그 책이다. 저자는 연세대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