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골퍼 꿈꾸는 골퍼 모여라" GM 골프 아카데미, 1박 2일 캠프 개설

주니어·아마추어 대상 8월 세 차례 운영트레이닝·숏게임·9홀 라운드까지

GM 골프 아카데미가 여름방학을 맞아 주니어와 일반 아마추어 골퍼를 대상으로 '1박 2일 골프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단순한 스윙 교정을 넘어 골프트레이닝과 숏게임, 필드 실전 경험을 한 번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레슨과 체력훈련, 숏게임 집중 교육을 받은 뒤 9홀 라운드를 통해 배운 내용을 실전에 적용하게 된다.

캠프는 모두 3차례 운영된다. 1차는 8월 6~7일, 2차는 8월 11~12일, 3차는 8월 13~14일 진행된다.

레슨은 GM골프아카데미와 에이스숏게임컴플렉스에서 진행되며, 실전 라운드는 이븐데일CC에서 실시된다. 모집 대상은 골프 실력 향상을 원하는 주니어(영어캠프)와 일반 아마추어 골퍼다.

주최 측은 "기초기술부터 실전 감각까지 짧은 기간에 집중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싶은 학생과 골프 실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싶은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홍보물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 샘리 강사는 누구

샘리 강사는 피지 국가대표 선수 출신으로 국제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주니어 육성과 아마추어 맞춤형 레슨에 힘써온 골프 지도자다. 국가대표 시절 쌓은 실전 경험을 토대로 스윙 메커니즘과 숏게임, 코스 공략법을 체계적으로 지도하고 있으며, 필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 레슨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는 주니어 선수 육성과 생활체육 골프 저변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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