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물들임서 분자구조 작은 'e조은물' 생산몸에 흡수 잘 되어 체수분 개선에 특효
“왜 나만 파란불이 안 들어오지?”
경기도 사는 A씨(70세, 남)는 어싱패드(접지매트)로 접지테스트를 받으면서 무척 속이 상했다. 테스트기에 손을 댔을 때 파란불이 들어오면 접지가 된다는 뜻인데, 일행 4명 중 A씨만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손가락에 입김을 쏘이고 침을 바른 뒤 테스트를 해도 파란불이 들어오지 않았다. 자신을 빼놓고 다른 사람들만 접지테스트기에 영롱하게 파란불이 들어오다보니 A씨는 망연자실할 수밖에 없었다.
그 원인을 찾아보니, A씨는 체수분이 부족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물을 마신다고 마시긴 하는데 몸에 제대로 흡수가 되지 않는 것으로 보였다.
자존심도 상하고 건강에 문제가 있는지 걱정이 된 A씨는 동네 보건소를 찾아갔다. 몸에 수분이 충분한지 체수분 측정기로 재보기 위해서였다. 검사를 해 보니 동행한 가족들에 비해 현저히 낮았다.
A씨는 어떻게 하면 될까. 전문가와 상담해본 그는 “몸에 흡수가 잘 되는 물을 마시는 게 좋다”는 조언을 들었다. 체수분을 올리는 게 쉽지 않기 때문에 흡수가 빠른 물을 마셔야 한다는 것이다.

“늙어간다는 것은 수분이 말라간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몸에 잘 흡수가 되어서 체수분을 올리는 물, 즉 몸에 흡수가 잘 되는 물을 마시면 좀 더 건강해지실 겁니다.”
흡수가 잘 되는 물은 분자구조가 작은 물이다. (주)물들임(대표 정연숙)에서 생산하는 'e조은물’이 바로 그런 물이다.
'e조은물’은 높은 용존산소와 풍부한 미네랄, 약알칼리수로 유명한 고급생수로 분자 구조가 작아서 몸에 잘 흡수된다. 경남 산청 등에서 취수한 청량한 물에 슈퍼 미네랄볼을 오랫동안 침전시켜 미네랄 함유량을 높혔다.
정연숙 대표는 "'e조은물'에는 그 어떤 첨가물도 넣지 않고 있으며, 일본에도 올 봄부터 수출하기 시작했다"면서 "일부 병원에서 암 환자들이나 당뇨 환자들 관리에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또 “체수분이 부족하면 세포에 잘 흡수되는 물을 마셔야 한다”면서 “체내 수분량을 높힐 수 있는 물이 장수 인생에 도움이 된다는 걸 잊고 무작정 아무 물이나 마시면 안쓰러운 일”이라고 덧붙였다.<상담=031-373-2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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