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숙 물들임 대표 '물치유' 일기(8)]'e조은물' 마시고 비타민C 고용량 요법각종 암 환자의 면역력 향상 정도 확인
NK세포 활성도 검사를 통해 면역력을 챙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암(癌) 환자들은 치료 경과를 NK세포 활성도 검사로도 점검한다.
이 검사로 우리 몸의 면역력 정도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위암, 전립선암 등 각종 암 환자를 대상으로 세포면역 활성도를 측정하여 치료 경과를 모니터링하는 것이다.
물들임(주)의 고급생수 e조은물의 고객인 K씨는 2024년 6월 26일에 실시한 NK세포 활성도 검사에서 ‘210.9’란 경계구간의 결과를 받았다.
하지만 그 해 11월 11일에 실시한 검사에선 ‘2,000’으로 정상구간의 결과를 얻었다. 5개월도 지나지 않았는데 확연히 개선된 결과치를 받은 그는 삶의 희망에 벅찰 수밖에 없었다.
▲물 마시기 전 NK세포 활성도 검사=210.9<경계구간>
▲물 마신 지 약 5개월 뒤의 NK세포 활성도 검사=2,000<정상구간>
S씨는 ‘e조은물’을 음용하고 비타민C를 고용량으로 섭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NK세포 활성도 검사는 혈액을 채취해 NK세포의 수를 알아보고, NK세포를 인위적으로 활성화시켜 감염에 얼마나 활발하게 반응하는지 확인한다.
NK세포는 자연살해세포(Natural Killer Cell)라고 불리는 면역세포다. NK세포의 정상 수치는 500pg/㎖ 이상으로, NK세포의 활성도가 낮은 경우 암 검진을 권장한다.
NK세포의 활성도가 떨어지면 암의 공격에도 취약할 수 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나 암 세포는 일반적인 세포와 달리 세포 표면에 특정 단백질이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난다.
NK세포는 혈액을 타고 온몸을 돌아다니다가 이런 이상이 나타난 세포를 발견하면 그 세포의 막을 녹이고 단백질 분해효소를 주입해 세포를 파괴한다.
NK세포는 면역 반응과 염증 반응을 조절하는 역할도 한다. NK세포가 암세포를 감지하면 세포활성물질을 분비해 수지상세포, T세포, B세포 같은 후천 면역세포를 활성화한다. 이렇게 활성화된 후천면역세포는 몸 곳곳을 돌아다니며 바이러스를 제거한다.
사람은 매일 약 5,000개 암세포가 발생하는데, 암 환자는 건강한 사람보다 NK세포 활성도가 낮아 암세포 제거 능력이 떨어진다.

‘물들임’(대표 정연숙)에서 생산하는 'e조은물’은 어떤 물인가?
'e조은물’은 높은 용존산소와 풍부한 미네랄, 약알칼리수로 유명한 고급생수다. 경남 산청 등에서 취수한 청량한 물에 슈퍼 미네랄볼을 오랫동안 침전시켜 미네랄 함유량을 높혔다.
정연숙 대표는 "'e조은물'에는 그 어떤 첨가물도 넣지 않고 있으며, 일본에도 올 봄부터 수출하기 시작했다"면서 "일부 병원에서 암 환자들이나 당뇨 환자들 관리에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상담=031-373-2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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