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숙 물들임 대표 '물치유' 일기(6)]'e조은물' 마시고 비타민C 고용량 요법고중성지방혈증에서 정상단계로 좋아져
건강검진에서 중요한 지표 중 하나는 ‘중성지방(Triglyceride)’이다. 서울아산병원 자료에 따르면, 중성지방은 체내 지방조직에서 분비되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주로 식사 후 필요치 않은 에너지가 지방으로 전환될 때 혈중 중성지방 농도가 증가한다.
물들임(주)의 고급생수 e조은물의 고객인 B씨(남성, 54세)는 2024년 7월 18일 혈액검사에서 중성지방 수치가 144mg/dl로 나타났다. 약 2개월 전인 5월 25일 검사에선 513mg/dl이었다. 놀라울 정도로 개선된 것이다.
중성지방 농도가 150mg/dl 이하면 정상이다. 150~199mg/dl이면 경계고, 200~499mg/dl이면 고중성지방혈증이다. 500mg/dl을 넘으면 초고 중성지방혈증으로 진단한다. 중성지방이 1,000mg/dL 이상으로 매우 높을 때에는 췌장염으로 진행될 위험이 증가한다고 의사들은 걱정한다.
결론적으로, B씨는 고중성지방혈증에서 정상 단계로 개선한 것이다. 그가 'e조은물'을 마시고 식단개선에 더 힘쓴다면 중성지방 수치는 더 많이 개선될 것이 확실하다.

B씨는 ‘e조은물’을 음용하고 비타민C를 고용량으로 섭취했다. 그 외에는 달리 시도한 게 없다. 프리미엄 생수로 알려진 e조은물과 비타민C를 활용에 초점을 맞췄을 뿐이다. 물론 기본적으로 중성지방 수치가 급격히 오르는 식단은 주의하였다.
혈중 중성지방의 증가는 심혈관 질환과 말초혈관질환의 위험요인이 될 수 있다. 비만, 조절되지 않은 당뇨병, 과다한 알코올 섭취, 신부전, 전신성 홍반성 낭창, 지방이영양증, 글리코겐 저장질환, 그리고 에스트로겐 호르몬, 경구피임약, 베타 교감신경차단제 및 일부 약물의 사용이 중성지방의 증가를 유발할 수 있다고 한다.
서울아산병원 측은 모든 성인은 적어도 5년에 한번 씩 검사하는 것이 좋다고 권유한다. 팔의 정맥에서 혈액을 채취하여 검사를 시행한다. 검사 전 12시간 동안 금식이 필요하다.
분자 구조가 작고 용존 산소량이 풍부한 프리미엄 생수 ‘e조은물’은 일부 병원에서 암이나 대사성질환자를 관리하는 데 활용하기도 한다. 일본에도 수출하기 시작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물들임’(대표 정연숙)에서 생산하는 'e조은물’은 어떤 물인가?
'e조은물’은 높은 용존산소와 풍부한 미네랄, 약알칼리수로 유명한 고급생수다. 경남 산청 등에서 취수한 청량한 물에 슈퍼 미네랄볼을 오랫동안 침전시켜 미네랄 함유량을 높혔다.
정연숙 대표는 "'e조은물'에는 그 어떤 첨가물도 넣지 않고 있으며, 일본에도 올 봄부터 수출하기 시작했다"면서 "일부 병원에서 암 환자들이나 당뇨 환자들 관리에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상담=031-373-2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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