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화혈색소 6.3%서 2개월도 안 되어 5.6으로 정상범위로 개선"

[정연숙 물들임 대표 '물치유' 일기(5)]당뇨 고민하던 50대 남성 'e조은물'로 효과당뇨약 복용 않고 비타민C 고용량요법 병행분자구조 작아 세포 속 잘 흡수되는 고급생수

당화혈색소(HbA1c)는 당뇨병을 검진하는 주요 지표다. 당화된 A1c형 혈색소의 농도를 측정하는 검사다.

혈중 포도당 수치가 높을수록 더 많은 당화혈색소가 생성된다. 이 검사는 당뇨를 진단받은 사람에게 2~3개월 동안의 혈당 평균치를 측정하여 혈당이 얼마나 잘 조절되고 있는지를 평가한다.

당화혈색소(HbA1c) 검사에는 국제당화혈색소측정 표준화프로그램(National Glycohemoglobin Standardization Program, 이하 NGSP)이 측정지표로 활용된다.

NGSP는 당뇨환자의 혈당 관리 기준이 되는 당화혈색소(HbA1c)를 이용해 혈당을 측정하는 국제적 표준 인증프로그램이다.

2024년 5월 25일 혈액검사에서 당화혈색소 측정지표인 NGSP가 6.3%(위 사진 자료)로 나타났으나 2개월도 안 된 7월 18일 검사에선 5.6(아래 사진 자료)으로 개선됐다. 자료=(주)물들임 제공)
2024년 5월 25일 혈액검사에서 당화혈색소 측정지표인 NGSP가 6.3%(위 사진 자료)로 나타났으나 2개월도 안 된 7월 18일 검사에선 5.6(아래 사진 자료)으로 개선됐다. 자료=(주)물들임 제공)

당화혈색소 6.5% 이상이면 당뇨 진단

물들임(주)의 고급생수 e조은물의 고객인 A씨(남성, 54세)는 2024년 5월 25일 혈액검사에서 NGSP가 6.3%로 나타났다. 그런데 약 2개월 뒤인 7월 18일 검사에선 NGSP가 5.6으로 개선됐다.

당화혈색소의 정상범위는 4.0~6.0%다. 당화혈색소 수치가 6.5% 이상이면 당뇨로 진단할 수 있다. 그런데 A씨는 ‘e조은물’을 마신 지 2개월 남짓 사이에 일단 정상범위로 들어온 것이다.

A씨는 ‘e조은물’을 음용하고 비타민C를 고용량으로 섭취했다. 그 외에는 달리 시도한 게 없다. 당뇨병약을 복용하지도 않았다. 프리미엄 생수로 알려진 e조은물과 비타민C를 활용했을 뿐이다. 물론 기본적으로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식단은 주의하였다.

A씨가 ‘e조은물’을 좀 더 꾸준히 활용하면 당화혈색소 수치는 더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분자 구조 작고 산소량 풍부한 e조은물로 효과

분자 구조가 작고 용존 산소량이 풍부한 프리미엄 생수 ‘e조은물’은 일부 병원에서 암이나 대사성질환자를 관리하는 데 활용하기도 한다. 일본에도 수출하기 시작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정연숙 대표
정연숙 대표

'e조은물'을 생산 보급 중인 정연숙 물들임(주) 대표는 "김 씨는 4년째 'e조은물'을 마시면서 건강을 회복하고 활기차게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물들임’(대표 정연숙)에서 생산하는 'e조은물’은 어떤 물인가?

'e조은물’은 높은 용존산소와 풍부한 미네랄, 약알칼리수로 유명한 고급생수다. 건강 마니아들과 자연치유력을 회복하려는 환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경남 산청 등에서 취수한 청량한 물에 슈퍼 미네랄볼을 오랫동안 침전시켜 미네랄 함류량을 높혔다.

정연숙 대표는 "'e조은물'에는 그 어떤 첨가물도 넣지 않고 있으며, 일본에도 올 봄부터 수출하기 시작했다"면서 "일부 병원에서 암 환자들이나 당뇨 환자들 관리에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상담=031-373-2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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