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들임(주) 정연숙 대표, 물마시기 중요성 강조"맨발걷기하면서 좋은물 충분히 마시면 치유효과 증대"
[편집자 주] 물들임(주)의 정연숙 대표는 맨발걷기를 하면서 좋은 물을 마시기를 추천한다. ‘맨발걷기’+‘수분섭취’를 강조하는 정 대표 이야기를 들어본다.(상담=031-373-2579)
맨발걷기는 돈이 안 들지만 자신의 노력이 필요하다. 꾸준히 하되 최소 하루 90분 이상 맨발로 걸어야 한다. 병이 심한 환자들은 맨발로 걷는 시간을 더 늘려야 한다.
그런데 물을 마시는 건 맨발걷기처럼 힘들지는 않다. 그냥 물을 마시는 데 뭐가 힘든가. 물 마시기는 건강을 챙기는 데 있어서 가성비가 좋다. 수분 섭취가 필요한 이유는 워낙 중요하기 때문에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겠다.
보통 질병은 나빠지는 속도가 빠른데 회복하는 속도는 더디다. 맨발걷기만 믿다가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 맨발걷기에 더해 실천해야 할 건강수칙이 무엇이 있겠는지 살펴보면 좋겠다. 빠트릴 수 없는 게 바로 좋은 물을 충분히 마시는 일이다.

물 중에서도 분자구조가 작고 용존산소량이 풍부한 e조은물이 있다. 일부 병원에서도 환자들 관리에 활용하고 일본으로 수출도 하고 있으며, 중국 베이징에도 공장 설립을 추진 중이다. 한마디로, ‘프리미엄 생수’요 ‘고급생수’다.
e조은물을 마시고 혈액검사를 하여 수치가 개선된 분들이 있다. 대부분 최악의 상태까지 간 분들이다. 예컨대, 인슐린 자체도 안 된다든지….
그런데 맨발걷기만 해서는 이 정도로 내려가기 어렵다. 맨발걷기만 하면서 다른 건강 수칙을 지키지 않으면 건강을 개선하는 데 한계가 있을 수 있다.
자칫 맨발걷기만 믿고 기다리다가 치유의 ‘골든타임’이 지나가버릴 수 있다. 맨발걷기가 좋긴 좋은데 이것만 믿고 무작정 기다리면 안 된다는 뜻이다.
식습관, 운동습관, 수면습관, 물마시는 습관을 몸에 익히고 스트레스 대처하는 능력을 키우고 비타민C도 고용량으로 복용해야 한다. 그래야 정상수치로 건강수치들이 좀더 빠르게 개선된다.

맨발걷기는 돈을 안 들이고도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말기암 등 암환자들이 병상에서 일어나기도 하지 않는가. 대사성질환자들이나 자가면역질환자들도 맨발걷기로 건강을 찾았다는 사례가 많다.
그런데 일부 환자들은 맨발걷기만으로 제때 회복을 하지 못하기도 한다. 증상 개선에 시간이 걸리다보니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초조해지기도 한다.
바꿔 말하면, ‘손자 환갑 돌아온다’는 말이다. 돈은 안 들어서 좋지만 골든타임이 얼마 남지 않는 사람들은 맨발걷기만 의지하지 말라고 강조하고 싶다.
가령, 맨발걷기를 몇 시간씩 하면 젖산이 쌓이므로 몸이 더 망가질 수 있다. 최소한 비타민C라도 복용하고, 수분 섭취도 충분히 하면서 맨발로 걸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맨발걷기를 하면서 물을 마시고 비타민C도 섭취하면 한결 더 좋다. 그렇게 해 보고 혈액검사를 해 보라. NK세포도 측정해 보라.

일부 의료인들과 제약업체들은 물을 마시고 비타민C를 먹고 맨발걷기를 하는 데 관심이 없다. 돈이 안 되다보니 그들은 여기에 관심없는 것 같다.
난소암환자가 한달도 못산다고 했는데 e조은물을 마시고 비타민C를 복용하면서 생존을 연장한 사례도 있다.
맨발걷기만 해서는 이렇게 좋아지지 않는다. 비타민C 고용량을 섭취하고 좋은 물을 충분히 마셔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기본적으로 중요한 게 물이다. 대사 능력이 증진되기 때문이다. 혈액검사를 해 보고 본인이 눈으로 판단하라. 물이 부족하면 자신에게 미치는 영향 중 악영향이 더 크다.




기사 댓글 0
욕설, 타인 비방, 광고 등의 댓글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