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생명보다 영원한 젊음을 위해 '물(水)'을 많이 마셔라”

물 전도사 정연숙 물들임(주) 대표"건강과 활력 따르지 않는 장수는 축복 아닌 저주"의학 3.0시대 맞이하려면 식습관 수면습관 개선해야실천하기 쉬운 '물 마시는 습관'부터 습득하라

“영원한 생명(eternal life)보다 영원한 젊음(eternal youth)을 구하라.”

물 전도사 정연숙 물들임(주) 대표가 건강강의를 할 때마다 강조하는 핵심 메시지다.

40대까지는 큰병 없이 건강하게 그럭저럭 지낸다. 50대부터는 독소 노폐물을 처리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질병이 발생하면서 삶의 질이 떨어진다. 현대의학으로 생명을 억지로 연명해 가면서 요양원에서 세상을 뜰 날만 기다리면서 산다. 그게 우리 현실이다. 부정하고 싶지만 엄연한 현대인의 삶이다.

가장 바람직한 일은 40~50대까지의 건강을 최소한 90세까지 유지하는 것이다. 정 대표의 강의를 듣노라면 그리스로마 신화가 떠오른다. 줄거리를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

“새벽의 여신 이오스(Eos)는 트로이 왕자인 티토노스(Tithonus)에 반해 그를 납치해 온다. 자신과 같이 죽지 않는 존재로 함께 살게 해 달라고 제우스 신에게 간청해 허락을 받는다.

히지만 이오스는 결정적으로 실수를 한다. 영원한 생명과 함께 가장 중요한 조건인 나이를 먹지 않는 젊음을 요구하는 것을 빠트렸다.

그 뒤 티토노스는 이오스와 함께 살지만 죽지는 않으면서 늙어가다가 나중에는 움직일 수도 없이 육신이 계속 부패해 간다. 그는 이오스에게 자신을 죽게 해 달라고 떼를 쓰고 울다가 결국 말라비틀어진 매미가 된다. 매미가 새벽만 되면 시끄럽게 우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건강과 활력이 따르지 않는 장수는 축복이 아닌 저주다. 자연수명의 연장이 아니라 활력과 의욕이 함께 하는 건강수명이 자연수명과 같아야 한다.

그런데 건강과 활력을 앗아가는 주범은 나이가 아니다. 오랜기간 쌓아온 본인의 잘못된 생활습관과 자기관리다.

정연숙 대표는 의학 3.0시대를 살려면 예방의학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의학 3.0시대는 90세까지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다가 생의 절정기에 세상을 뜨는 것이다. 이것은 ▲먹거리 ▲식습관 ▲수면습관을 개선하지 않으면 실현하기 어렵다.

건강에 필요한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병증이 쌓여서 나중에 나타난다. 의학 3.0시대를 맞이하려면 30대부터라도 쉬운 것부터 실천해야 한다.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게 바로 물을 마시는 일이다. 물을 먹는 습관을 갖는 게 중요하다. 그것도 세포에 흡수되는 물로 채워야 한다. 체내 수분량을 높힐 수 있는 물을 마시는 게 좋다.

충분히 흡수되지 않는 일반 물을 먹어서는 효과가 떨어진다. 그러면, 좋은 물인지 아닌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체수분측정기로 측정하면 된다.

체수분엔 체내수분이 있고 체외수분이 있다. 구분이 된다. 보건소에 가서 체수분 측정기로 재보면 된다.

염증환자나 암환자나 아토피 환자들의 수분량을 측정해 보면, 물을 많이 마신다고 하는데도, 체수분이 낮게 나오는 사례가 많다. 건강한 사람들도 체내수분이 낮게 나오는데 환자들은 더더욱 그렇다.

대사가 잘 된다는 것은 신체에 필요한 에너지를 잘 만들고 노페물을 잘 빼내는 걸 말한다. 에너지 대사가 잘 되는 환경으로 만드는 첫번째 조건이 바로 물을 충분히 마시는 일이다.

특히 몸에 잘 흡수되는, 분자구조가 작고 용존산소량이 풍부한 물이 좋다. 그게 바로 정연숙 대표가 생산하는 (주)물들임의 ‘e조은물’이다.(상담=031-373-2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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