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물들임(주) 졍연숙 대표"분자구조 작은 'e조은물' 보급해 난치병 치유에 기여""몸속 산성환경, 염증환경 개선노력이 더 중요"

“많이 먹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잘 먹는 게 중요합니다.”
고급생수 ‘e조은물’을 생산공급하는 ‘물들임’(주)의 정연숙 대표는 암 환자들에게 “뭐를 먹어서 좋아졌다고 생각하면 곤란하다”고 지적한다.
“그것만 먹는다고 해서 좋아지진 않습니다. 몸속 환경을 바꾸는 데 더 주력해야 합니다. 산성환경, 염증환경을 바꿔야 한다는 뜻입니다.”
정 대표가 이렇게 강조하는 이유는 무작정 ‘e조은물’을 많이 마시면 암이 치료된다고 오해하는 사례를 접했기 때문이다.
[정연숙 대표를 5일 경기도 동탄의 물들임(주) 본사에서 만나 인터뷰를 했다. 그가 보급하는 ‘e조은물’은 용존산소량과 미네랄 함유량이 높은 프리미엄 생수다. 특히 암과 자가면역질환, 대사증후군 등 자연치유력을 회복하려는 환자에게 인기 있는 약알칼리수다.]
‘e조은물’을 보급하는 과정에서 정연숙 대표는 특히 암 환자 가족들이 ‘먹고 힘내서 암을 이겨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다는 걸 파악했다. 정 대표는 학습이 안 되어서 이런 일이 생긴다고 분석한다.
“몸속 환경을 건강하게 되돌리는 작업이 더 중요합니다.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 좋은 음식을 많이 먹고 힘을 내서 암을 이겨내게 하자는 방식은 효과가 적습니다.”
예컨대, ‘e조은물’만 먹으면 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고 그보다 더 우선적으로 ‘자신의 몸을 개선하도록 노력하면서 뭘 먹더라도 먹어야 한다’는 게 정연숙 대표의 지론이다.

“좋은 물을 충분히 마시면서 활성산소와 염증 등을 배출하는 작업을 병행해야 합니다. 충분한 수면 시간 확보 등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일도 필요합니다. 주변에서 보고 듣는 정보로만 나도 좋아질 수 있다고 보는 건 착각입니다.”
암 세포가 온몸에 퍼졌는데 OO버섯, OOO물, OOO약초만 먹고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깝다는 것이다.
‘뭐 하나만 갖고 좋아졌다’고 하는 건 이치에 맞지 않고, 자연치유 원리에 의거한 생활습관 개선노력이 모여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주장이다.
정연숙 대표는 ‘e조은물’을 활용해서 유방암 말기에서 개선된 환자의 사진을 제시했다. 모든 병원서 포기한 환자에게 ‘e조은물’을 두 달 간 마시게 하면서 전이가 되지 않는 등의 호전상태를 보여준 사례다.
‘어떻게 개선되었냐’는 질문에 정 대표는 “이 환자는 암 덩어리가 전이되지 않고 있다”면서 “이것은 단순히 ‘e조은물’만 마셔서 얻은 효과가 아니라 (앞에서 밝혔듯이) ▲식단 개선과 ▲수면습관 개선 등의 생활습관을 바꾸면서 ▲비타민C 요법, ▲근적외선 치유 등 여러 가지 자연치유요법을 병행한 덕분”이라고 밝혔다.(상담=031-373-2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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