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 동안 성동구청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재난 구호소 체험 캠프’를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운영한다.
사전 접수를 통해 신청한 성동구에 거주하는 총 25가족, 약 80여명이 참석하고, 6개의 기관(서울시자원봉사센터, 성동구자원봉사센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대한적십자사 서울시특별지사, 에이팟코리아, 더마프라미스 국제재난심리지원단 이지스, 환경문화시민연대)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서울시 자원봉사센터는 가족 단위 재난 예방활동의 일환으로 18년 11월 국내 최초로 ‘재난 구호소 체험캠프’를 시작했다.
올해부터는 이를 자치구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내 재난 전문 단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별 안전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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