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평군 옥천면에 뼈힐링 힐링센터 운영서성호 교수의 유작 『의술혁명 하편(정신·영혼)』 편집·출간해독·영양·운동·심리 등을 결합한 힐링 프로그램

김민서 CNBIO 대표는 고(故) 서성호 교수가 정립한 ‘미라클터치 뼈과학 힐링 프로그램’을 국내에 정착시키는 핵심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김 대표는 단순한 제품 보급을 넘어, 뼈과학(Bone Care)을 기반으로 한 통합 치유 시스템을 한국형 생활의학 모델로 확산시키며 독자적인 건강 패러다임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김 대표는 자신의 오랜 투병과 회복 경험을 계기로 서성호 교수의 ‘뼈의학’을 접하게 됐고, 이후 “병은 육체에서, 질(疾)은 정신에서, 환(患)은 영혼에서 시작된다”는 서 교수의 통합적 치유 철학에 깊이 공감하며 인생의 방향을 바꾸게 됐다. 이후 미라클터치 한국지사장을 맡아 국내 교육, 체험 프로그램, 힐링센터 운영 등 보급 인프라를 직접 구축해 왔다.
현재 김민서 대표가 운영하는 미라클터치 힐링센터는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뼈과학 기반 힐링 프로그램의 국내 핵심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센터에서는 미라클터치 기기를 활용한 뼈 자극 프로그램과 함께, 해독·영양·호흡·운동·정신 치유가 결합된 통합 회복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만성 통증, 면역 저하, 불면, 신경통, 관절 질환 등 다양한 증상을 가진 방문자들이 꾸준히 찾고 있다.
김 대표의 활동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작업이 바로 서성호 교수의 유작 『의술혁명 하편(정신·영혼)』의 편집·출간이다. 이 책은 뼈를 단순한 골격 구조물이 아닌, 생체 전기·혈액·호르몬·면역의 중심 통로이자 생명 에너지의 근원으로 바라보는 ‘뼈과학’의 세계관을 집대성한 저작이다. 서 교수는 인체를 육체(3차원)·정신(4차원)·영혼(5차원)의 통합체로 규정하며 현대 의학이 다루지 못하는 영역까지 포함한 ‘5차원 의학’이라는 새로운 치유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책에서는 특히 혈액 속 철분이 뼈에 축적되며 산화철로 변해 질병의 근원이 된다는 독창적인 이론과 함께 이를 제거해 생체 전기를 회복시키는 장치로서 ‘미라클터치’의 원리와 임상 사례가 다수 수록돼 있다. 또, 뼈가 ‘창조주의 생기를 빨아들이는 빨대’와 같다는 비유, 잠과 무의식 상태에서 우주 에너지가 뼈로 흡수된다는 설명 등 과학과 영성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특한 치유 세계관을 담고 있다.
김민서 대표는 이 방대한 사상을 단순한 이론에 머물지 않게 하기 위해 실제 체험 프로그램, 교육 과정, 생활 실천 모델로 구조화하는 작업에 주력해 왔다. 그는 해독·영양·운동·심리 힐링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약물 중심 치료에 의존하던 만성 질환자들에게 자가 회복력 중심의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다.

특히 김 대표는 “뼈과학은 단순한 대체요법이 아니라, 몸·정신·영혼의 균형 회복을 통해 질병이 생기기 이전으로 되돌리는 예방 중심 생활의학”이라는 점을 꾸준히 강조하고 있다. 실제로 선바위 힐링센터를 통해 다양한 회복 사례가 축적되고 있다. 이는 뼈과학이 개인의 건강 관리 영역을 넘어 새로운 치유 산업으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김민서 대표는 “서성호 교수님의 뼈의학은 병을 치료하는 기술을 넘어,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철학”이라며 “미라클터치 힐링 프로그램이 한국 사회에서 예방·회복·유지까지 연결되는 생활 속 건강 인프라로 자리 잡도록 만드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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