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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혈당 개선 효과 실증…‘물+브로콜리’ 기반 자연치유 캠프 7월 개최

기능성 미네랄수 ‘NK Miracle Water’와 브로콜리 새싹 분말을 활용한 자연치유형 당뇨 캠프가 오는 내달 15일부터 충남 아산에서 첫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캠프는 ‘NK Miracle Water’와 고농축 설포라판 성분을 함유한 브로콜리 분말을 병행 섭취함으로써, 단기간 내 혈당 변화를 수치로 입증하는 프로그램이다.

정연숙 (주)물들임 대표에 따르면, 참가자는 2박 3일 동안 ‘NK Miracle Water’와 브로콜리 제품을 체험하게 되며, 사전·사후 혈당 및 요당 측정을 통해 섭취 직후의 변화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한다. 참가비를 낸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능성 미네랄수 ‘NK Miracle Water’ 500ml×30병 2박스와 브로콜리 분말 1세트가 제공된다. 온열 돔 체험과 숲속 산책, 항산화 이론 강의 등도 함께 진행된다.

혈당 측정은 식사 2시간 후 ‘NK Miracle Water’과 브로콜리 섭취 전·후 2차례 이뤄지며, 측정 결과는 참가자에게 실시간 그래프로 제공된다. 주최 측은 캠프 종료 후에도 희망자를 대상으로 3개월간 장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경우 KMI(한국의학연구원) 혈액검사를 무료 지원하며, 참가자는 전후 수치를 비교해 지속적인 개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캠프는 당뇨 개선을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연숙 대표는 “단순한 제품 체험을 넘어, 실제 수치를 통해 항산화 효과와 혈당 조절 능력을 입증하고자 한다”며 “의료적 효능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환경 개선과 체내 염증 조절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과학적으로 보여주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캠프를 총괄 기획한 정연숙 대표는 향후 경상남도 하동의 지리산 청학동 일대에 기능수 ‘NK Miracle Water’ 공장과 브로콜리 농장을 포함한 힐링센터를 설립할 계획도 밝혔다. 흙길을 맨발로 걷는 길도 함께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들은 이번 당뇨 캠프를 시범 운영으로 삼아, 데이터 기반 치유 프로그램의 전국 확산을 모색하고 있다.

한편, 해당 제품은 이달 말부터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NK Miracle Water’와 브로콜리 분말은 홈쇼핑 및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유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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