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안목카페해변의 느린우체통. 카페에서 옆서를 구입해서 넣으면 1년에 1월과 7월 두 차례 배달된다. 해변가에 이어져 있는 카페들이 정감 있게 느껴진다.(사진=김일현 기자 / 전 스포츠조선 조선일보 사진부 근무)기사 댓글 00 / 400등록욕설, 타인 비방, 광고 등의 댓글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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