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사라진 미세먼지...한양도성길서 본 남산, 관악산

봄비 내린 뒤 한양도성 둘레길 걷기에 나섰다. 코로나19로 중국 미세먼지가 없어저 청계산, 남산, 관악산 능선까지 한눈에 깨끗하게 보인다.(김일현 기사 / 전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사진부 근무)
봄비 내린 뒤 한양도성 둘레길 걷기에 나섰다. 코로나19로 중국 미세먼지가 없어저 청계산, 남산, 관악산 능선까지 한눈에 깨끗하게 보인다.(김일현 기사 / 전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사진부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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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