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 ‘2019 케이-커뮤니티 페스티벌’ 진행

한국 무용단이 일본 오사카에서 공연하는 장면.(사진=인터넷)
한국 무용단이 일본 오사카에서 공연하는 장면.(사진=인터넷)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유럽 5개국 한류 동아리 회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서울무용센터 등에서 ‘케이-커뮤니티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현지 주요 동아리 회원들에게 한국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7월 2일부터 7일까지 진행하며 5일 동안 사물놀이, 민요 등 분야별 전문가들의 집중 강습을 받는다. 한국 민속촉 방문 등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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