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열 수리논술] 동국대, 과학논술 폐지하고 수리논술만 출제

숙명여대는 11월 16일(토)에 2020학년도 자연계 수시논술고사를 실시한다. 문항이 1문항으로 축소되며(세부문항 있음) 시험시간은 120분이다.
서울 대치동 신우성학원의 김주열 수리논술 강사에게 2020학년도 숙명여대 자연계 논술 출제경향을 들어본다.
숙명여자대학교는 수학에 대한 기본 개념뿐만 아니라 제시문 독해 능력이 꼭 필요하다. 수학적 난이도는 높지 않으나, 긴 제시문을 읽고 논제를 수학적인 문제로 수식화하는 능력이 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이는 수능과는 다른 요소로서 긴 제시문을 이해하고 모델링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또한 출제되는 문제도 고3수학법위보다는 고교 전체범위를 아우른다. 심화된 지식보다는 수학전체의 전반적인 이해와 적용에 대하여 평가한다고 봐야 한다. 수리적 해결능력이 많이 요구되지 않는 만큼 쉽다고 생각들 수 있으나 제시문을 바탕으로 적합한 글을 쓰는 연습과 첨삭이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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