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지매트 하루 6시간 사용했더니 수면시간 증가"…임상시험서 확인
과 가짜 접지매트를 사용한 대조군(흰색)을 실험 전(Day 0), 31일째(Day 31), 사용을 중단한 지 7일 뒤(Day 38)에 비교한 것이다. A는 불면증 정도, B는 수면의 질, C는 낮 시간 졸림, D는 스트레스 정도를 나타낸다. 다만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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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가짜 접지매트를 사용한 대조군(흰색)을 실험 전(Day 0), 31일째(Day 31), 사용을 중단한 지 7일 뒤(Day 38)에 비교한 것이다. A는 불면증 정도, B는 수면의 질, C는 낮 시간 졸림, D는 스트레스 정도를 나타낸다. 다만 31일
입호흡이 기침, 천식, 불면, 알레르기에 악영향 \[편집자 주\] 기침, 천식, 알레르기, 면역 저하 같은 증상이 호흡 습관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의학적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설명해 본다. 특히, 수면 중 입호흡이 몸을 회복하지 못하게 만드는 이유와, 코호흡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입에 테이프 하나 붙이기’라는 작은 실천이 왜 의미 있는 변화의 출발점이 될 수 있는지 제시한다. 새벽 두 시, 노트북 모니터 불빛만 켜진 거실에서 스물여덟의 청년이 자판을 두드린다.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고, 눈은 따갑고 목은 바싹 말랐다. 겨우 잠자리에 들었지만 몇 시간 뒤, 그는 숨이 막힌 듯 벌떡 일어난다. 입은 벌어져 있고, 목은 사막처럼 건조하다. “요즘 왜 이렇게 피곤하지?” 그는 생수를 더 마시며 하루를 버틴다. 감기에도 잘 걸리고, 콜록콜록~ 기침은 오래가며, 알레르기는 계절을 가리지 않는다. 그는 과로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문제는 ‘일’이 아니라, 그가 밤마다
위기 앞서 생각보다 빨리 무너지는 사람들 사람은 위기 앞에서 생각보다 빨리 무너진다. 총알이 날아오지 않아도, 심장이 먼저 도망친다. 발표 직전의 강당, 새벽에 이유 없이 덮쳐오는 불안, 잠들기 직전 갑자기 몰려오는 잡생각들. 이때 대부분의 사람은 ‘마음을 다잡아야지’라고 생각하지만, 정작 마음은 말을 듣지 않는다. 그럴 때 방향을 바꿔야 한다. 마음을 붙잡으려 하지 말고, 숨을 먼저 붙잡는 것이다. 미 해군 네이비실이 실전에서 선택한 방법도 바로 그것이다. 총성이 울리고 생사가 갈리는 순간, 그들은 의외로 단순한 일을 한다. 숨을 네모나게 쉰다. 들숨 4초, 멈춤 4초, 날숨 4초, 다시 멈춤 4초. 이른바 ‘박스호흡’이다. 정사각형의 네 변을 차분히 따라가듯 숨을 고르는 이 호흡법은, 무너진 판단력과 흔들린 신경을 단숨에 제자리로 돌려놓는 생존 기술이다. 미 해군 네이비실, 실전서 요긴하게 활용 불안은 폭풍과 같다. 생각이 먼저 요동치고, 그 파도가 호흡을 흔든다. 박스호흡은 그 반대의 길을 택한다. 호흡을 먼
생각의 소음에서 '불면의 밤' 시작 불면의 밤은 종종 생각의 소음에서 시작된다. 몸은 누워 있는데 뇌는 회의를 멈추지 않는다. 침대는 쉼터가 아니라 전쟁터가 된다. 이럴 때 약 대신 숨으로 스위치를 내리는 방법이 있다. 미국의 통합의학자 앤드루 와일(Andrew Weil)이 “가장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수면 도구”라고 소개한 4-7-8 호흡법이다.(Weil, Breathing: The Master Key to Self Healing, 2011) 방법은 단순하다. 코로 4초간 숨을 들이마시고, 7초간 멈춘 뒤, 8초 동안 길게 내쉰다. 이 한 사이클을 4회 반복한다. 이 호흡의 핵심은 들숨보다 날숨을 길게 설계했다는 점이다. 날숨을 길게 하면 미주신경이 자극돼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고, 심박수와 혈압이 동시에 낮아진다. 이는 몸을 ‘각성 모드’에서 ‘회복 모드’로 전환시키는 생리적 신호다.(Porges, Polyvagal Theory, 2011 / Lehrer et al., Applied Psychophysiology and
가정의학과 이동환 전문의, 환자들 적용 큰 효과 잠은 노력으로 얻는 결과가 아니다. 오히려 애쓰는 순간 멀어진다. 밤이 깊어질수록 “오늘은 꼭 자야 한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채우고, 그럴수록 눈은 더 또렷해진다. 불면의 역설이다. 그런데 전쟁터 같은 환경에서도 단 몇 분 만에 잠들어야 했던 사람들이 있었다. 미 해군 조종사들이다. 이들이 선택한 방법은 약도, 특수 장비도 아니었다. 몸의 긴장을 푸는 훈련이었다. 수면 부족이 건강에 치명적이라는 사실은 이미 여러 연구로 확인됐다. 만성적인 수면 부족은 치매 위험을 높이고, 비만과 고혈압, 당뇨, 불안장애 발생률을 증가시키며 면역 기능을 떨어뜨린다(Walker, 2017; Itani et al., 2017). 수면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뇌가 노폐물을 제거하고 신체 기능을 복구하는 핵심 생리 과정이다(Xie et al., 2013). 잠이 무너지면 건강 전반이 흔들린다. 이런 맥락에서 최근 다시 주목받는 수면법이 있다. 이른바 ‘해파리 수면법’이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동환 씨
퇴근길 지하철에서 한 직장인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졌다. 회사의 성과 압박과 밤샘 야근이 이어지던 그는 결국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았다. 평소 건강검진에서 특별한 이상이 없었지만, 그의 몸속에서는 보이지 않는 적, 스트레스가 서서히 병을 키우고 있었던 것이다. 또 다른 사례로는 대학 입시를 앞둔 수험생이 극심한 긴장 속에 위출혈로 응급실을 찾은 경우도 있다. 단순한 마음의 문제로 치부되던 스트레스가 실제 병으로 변해버린 장면들이다. 우리는 왜 이런 신호를 무시한 채 버텼을까. 스트레스는 단순히 기분을 불편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다.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위기 상황으로 받아들이고 비상체계로 전환한다. 시험 직전의 학생이 가슴이 두근거리고 손에 땀이 나는 것은 아드레날린과 코르티솔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급격히 분비되기 때문이다. 원래는 맹수를 만났을 때 도망가거나 싸우기 위해 발동되는 생존 기제가 현대 사회에서는 시험, 직장, 인간관계라는 새로운 자극 앞에서 반복적으로 작동하고 있다. 이러한 반응은 인체의 ‘투쟁-도피 반응’으로 불리는데, 연구에 따르면 이 반응이 자주 반복되면 혈압과 심박수가 만성적으로 높아져 심혈관계에 부담을 주고, 소화기관의
“당(糖) 떨어질 때 한 입...” 직장인 간식습관, 건강엔 ‘경고등’ 직장인들 사이에서 습관처럼 자리 잡은 간식 섭취가 오히려 만성 피로와 집중력 저하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오후 시간대의 피로감 해소나 스트레스 완화를 이유로 당분이 높은 간식을 반복적으로 섭취하는 행위가 장기적으로 소화기계 기능과 신경계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분석이다. 전문가들은 장시간 앉아서 업무를 보는 직장인의 특성상 식사 외 시간에 자주 음식을 섭취할 경우 위장과 소장이 쉬지 못해 회복에 필요한 시간을 놓치게 된다고 지적한다. 소장 내부에는 융모돌기라 불리는 미세한 구조물이 분포되어 있어 음식물 소화를 위한 효소를 분비하는데, 간식 섭취가 반복되면 이 기능이 과도하게 작동하며 효소 고갈, 장내 부패, 미생물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국내 직장인 10명 중 7명이 하루 평균 2회 이상 간식을 섭취하며, 이 중 절반 이상이 초콜릿, 과자, 커피믹스 등 당
“하루 종일 스마트폰만 만지면 충전이 필요하듯이, 우리 몸도 지구와 연결돼야 진짜 충전이 됩니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박동창 회장이 1일 아침, 회원들에게 보낸 아침편지에서 이렇게 말하며 ‘접지’, 즉 지구와 몸을 연결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맨발걷기 전문가들은 낮에는 맨발로 걷고, 밤에는 접지매트(어싱매트) 위에서 자는 것이 우리 몸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설명하곤 한다. "낮엔 맨발 걷고, 밤엔 어싱매트서 자라" 접지매트는 지구랑 연결된 침대시트 접지매트는 지구랑 연결된 침대 시트라고 생각하면 된다. 밖에 있는 흙이나 땅에 연결된 전선이 있고, 이 전선이 은이나 , 그래핀, 탄소섬유로 짜인 매트에 닿아 있다. 이 매트를 침대에 깔고 그 위에 누워 자면, 우리 몸이 마치 전기코드처럼 지구와 직접 연결되는 것이다. 생소하게 들릴 수 있지만, 스마트폰 충전기를 생각해 보자. 충전기를 꽂지 않으면 스마트폰은 금방 배터리가 닳고 꺼져버린다. 우리 몸도 하루 종일 전자파나 스트레스에 노출되다 보면 점
LA 한인타운에 거주하는 필자는 일주일에 서너 번 한인타운 인근에 위치한 그리피스파크 천문대까지 왕복 1시간 정도의 등산을 한다. 공원 입구에 주차를 한 후 정상까지 30여분을 도보로 걸어 올라가 천문대 광장에서 근력운동을 한 후 다시 하산하는 과정을 지난 8년여 동안 반복해 왔다. 그런데 올 초부터 유난히 눈에 띄는 광경이 펼쳐졌다. 맨발로 걷는 한인들이 하나, 둘 늘어나더니 추위가 물러간 3월부터 흑인들과 멕시칸들도 맨발로 등산을 하는 모습이 자주 목격이 되었다. 그래서 갑자기 궁금증이 일어났다. 그들이 어떻게 맨발 걷기를 시작했는지, 맨발로 걸은 이후 몸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알고 싶어 길을 가는 분들을 세워 놓고 직접 여쭈어 보기 시작했다. 맨 처음 만난 흑인(사진 위) 젊은이는 “맨발걷기를 하니 에너지가 머리끝까지 솟구쳐 올라온다”며 “구글에 검색해보면 땅과의 접속(Ground Earthing)을 통해 얻는 여러 가지 유익(Benefits)을 알 수 있다”고 엄지 손가락을 곧추 세웠다. 이어 조금 더 올라가다
60대 주부 정희 씨는 요즘 부쩍 속이 더부룩하고 불편하다. 아침에 일어나면 복부가 팽창된 듯하고, 음식을 먹으면 장이 불편해진다. 가스가 차고, 변이 묽거나 딱딱하게 엉켜 나오는 날도 많다. 밤에도 잠을 설친다. 뒤척이다 보면 어느새 새벽, 깊은 잠에 빠질 새도 없이 아침이 밝아버린다. 그녀는 자신을 마치 고장 난 난로 같다고 생각했다. 몸이 차갑고, 기운이 돌지 않으니 장도 무기력하다. 배 속에서는 바람 빠지는 소리가 나고, 머리는 무겁고 둔하다. 뜨끈한 찜질이라도 해볼까 싶지만, 금세 식어버린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가 근적외선(NIR)을 소개했다. “햇살처럼 속부터 따뜻하게 데워주는 빛이야. 네 몸속 난로를 다시 켜줄지도 몰라.” ☀️ 태양빛 속 작은 기적 '근적외선' 햇빛을 쬐면 기분이 좋아지고 몸이 가뿐해지는 느낌, 경험해 본 적 있을 것이다. 그중에서도 근적외선은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피부 깊숙이 스며들어 몸을 부드럽게 데워준다. 이 빛은 태양이 주는 자연의 온기와 같다. 하지만
안녕하세요! 혹시 요즘 마음이 무겁거나, 머릿속이 복잡하거나, 가슴이 답답한가요? 생각이 많아 잠을 설친 적이 있나요? 또는 이유 없이 불안하고 우울한 날들이 많아졌나요? 혹시 여러분은 스마트폰 배터리가 1% 남았을 때 어떤 기분이 드나요? 초조하고 불안하지 않나요? 급하게 충전기를 찾아야겠죠! 그런데 말이에요… 우리 몸과 마음도 마찬가지예요. 우리는 매일 에너지를 쓰고, 감정을 소모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고 있어요. 그런데 정작 우리를 충전해 줄 방법을 잊고 있진 않나요? 오늘, 여러분께 아주 쉽고 강력한 "자연의 충전기"를 알려드릴게요. 바로 "맨발걷기" 입니다. 1. 지구가 주는 자연 치유력 – ‘자유전자’란? 우리의 몸은 자연과 연결될 때 가장 건강한 상태가 돼요. 그런데 현대 사회에서는 콘크리트 건물, 아스팔트 도로, 플라스틱 신발이 우리와 자연 사이를 가로막고 있어요. 그 결과, 우리는 몸과 마음이 쉽게 지치고, 불안하고, 스트레스에 취약해지죠. 그런데 숲속의 동물들은 어때요? 우울증을 앓는 사슴을 본 적 있나요? 불안 장애를 가진 다람쥐를 본 적 있나요? 없죠! 왜냐하면 그들은 매일 땅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지구는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박동창 회장이 26일 ‘맨발로 쓰는 아침편지’를 통해 우울증, 불안증, 공황장애, 틱장애 등 정신적 고통을 겪는 이들에게 ‘맨발 걷기’가 치유의 해답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우리의 몸과 마음은 본래 자연과 연결되어 있다. 하지만 현대인의 삶은 신발과 콘크리트에 갇혀 있으며, 이는 우리가 지구의 치유 에너지를 온전히 받지 못하는 근본적인 단절을 초래한다”고 지적했다. 과학적 연구와 경험적 사례를 바탕으로, 그는 맨발 걷기가 단순한 운동을 넘어 자연과의 연결을 회복하는 ‘심신 치유의 열쇠’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땅과의 연결이 스트레스 낮춘다’ 박 회장은 맨발 걷기가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접지(earthing)’ 과정이며, 이를 통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cortisol) 수치를 정상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코르티솔은 신체가 스트레스에 반응할 때 분비하는 호르몬으로, 적정 수준일 때는 우리를 보호하지만,
맨발걷기뿐만 아니라 어싱패드(접지매트)의 힘도 과학적 연구로 입증되었다. 미국 대체의학 저널 'Alternative Therapies in Health and Medicine'에 게재된 연구논문에 따르면, 접지매트 사용이 고혈압 환자의 혈압을 유의미하게 개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접지매트 요법이 혈압 강하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세계 최초의 연구다. 2018년 11/12월호 미국 “대체의학지(Alternative Therapies)” Vol.24 No.6는 미국의 심장의학자 호워드 엘킨박사(Howard K. Elkin, MD, FACC)와 안젤라 윈터 간호사(Angela Winter, RN, BSN)의 논문을 실었다. 주제는 “환자들의 맨발걷기 및 접지매트 활용은 고혈압을 개선한다; 사례연구(Grounding Patients With Hypertension Improves Blood Pressure: A Case History Seri
“상비약처럼 가정마다 비치되어 전국민 건강증진에 적게나마 이바지하길 기대합니다. 그게 이 책을 발간한 취지입니다.” 박동창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의 맨발걷기에 관한 일곱 번째 단행본이 나왔다. 지난 6월에 펴낸 ‘맨발걷기학 개론’(국일미디어)에 이어 이번엔 ‘맨발걷기 동의보감’(국일미디어)이다. 부제로 ‘맨발걷기로 치유된 123명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붙였다. 저자 박 회장은 “(345쪽으로 두꺼운 데에도) 책값을 8,800원으로 저렴하게 책정했는데 이것은 가격 부담없이 구입하게 하려고 출판사와 협의를 거친 것”이라고 밝혔다. 책값을 ‘공익성’ 있게 정한 것 외에도 ‘맨발걷기 동의보감’은 몇 가지 특징이 있다. ▲본문 활자 크기를 무척 많이 키웠다.(눈이 침침한 어르신들이 읽기에 편하다.) ▲맨발걷기가 어떻게 작용하여 질병을 낫게 했는지 질환별로 분석해 놓았다.(해당 질병의 치유에 어떻게 관여하는지 저자 해설을 덧붙였다.) ▲맨발걷기를 추천하는 의사, 한의사 등 사회인사 29명의 추천사를 곁들였다.(의료인들의 추천으로 맨발걷기의 신뢰감이 올라갔다.) ▲전국의 맨발걷기 추천장소를 수록했다.(어디서 걸어야 할지 안내해 놓았다.) 물론, 맨발걷기로 질
언론인으로 활약하다 새로운 분야에서 영역을 개척한 이들이 적지 않다. ‘종이신문’ 전성기였던 2,000년대 초반 신문기자를 그만두고 돌연 미국으로 이주한 임학섭 전 한국일보사 기자도 그 중 하나다. 임학섭 전 기자는 엘에이(LA)에서 뼈힐링으로 교민들 건강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다. 뼈과학연구소와 뼈힐링(뼈마사지) 치유센터를 운영하면서 수기치유사로 활약 중이다. CMTC 가주 공인 테라피스트이기도 하다. 미국은 의료비가 비싸다보니 ‘뼈힐링’이란 임 전 기자의 대체요법이 교민사회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소문을 듣고 의사의 가족들까지 관리를 받으러 올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국경을 넘어 멕시코 엔세나다, 싼뀐띤 지역 등에서도 ‘의료 선교’를 하고 있다. 그는 ‘모든 병은 뼈로부터 시작된다’는 히포크라테스의 말을 접하면서 이 분야를 파고 들었다. 뼈가 인체에 어떤 역할을 하고 뼈가 병들면 어떤 고질병이 찾아오는지, 어떻게 치유하면 되는지를 연구했다. 임
고급생수 ‘e조은물’ 을 생산하는 ‘물들임’(주)의 정연숙 대표는 생혈액검사를 통해 건강상태를 정기 점검해 보라고 권유한다. 정연숙 대표는 "피가 맑은지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생혈액검사(Live blood analysis)가 좋다"면서 "피 한 방울로 혈액의 기능적 상태를 확인하는 검사"라고 소개했다.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로는 볼 수 없는 혈액의 기능적 변화를 섬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정 대표는 "높은 용존산소와 풍부한 미네랄, 약알칼리수로 자연치유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되는 ‘e조은물’ 을 마신 뒤 생혈액검사를 하면 개선 상태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조은물’ 은 경남 산청 등에서 취수한 청량한 물에 슈퍼 미네랄볼을 오랫동안 침전시켜 미네랄 함류량을 높인 고급 생수다. 산성화된 몸을 빠른 속도로 정상적인 pH로 바꾸게 하여 삶을 변화시켜 준다.(상담=031
\[편집자 주\]\=박동창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의 저서 '맨발걷기가 나를 살렸다'에 실린 치유사례를 연재합니다. 치유사례가 널리 알려지면 좋겠다고 박 회장도 동의하였습니다. 난치병 환자들에게 희망의 불빛이 되길 기원합니다. 2022년 3월 30일 60세 솔O 올해 60세가 되는 솔O입니다. 2020년 9월 15일 건강검진에서 유방암 2기 진단을 받으니 누구나 그렇듯이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2020년 전공의 파업으로 인하여 모든 수술 예정 환우들의 날짜가 많이 미뤄졌었어요. 매일매일 심적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우연히 동생이 보내준 박동창 회장님 책 내용을 읽게 되었고 무작정 대구에서 '맨발하기 좋은 곳' 인터넷 검색을 하다보니 대구시 북구 명봉산이 좋다는 블로그 내용을 보았습니다. 9월 27일부터 그곳에서 맨발걷기 시작했습니다. 첫날 그 느낌을 지금도 잊을 수 없네요. 뭐랄까? 평소 운동을 잘 안 하는 사람들은 산에 다녀오면 다리가 아프다든지 하는데 전혀 그런 감각이 없고 몸 전체가 시원하달까? 하여간 첫날 너무 좋은 기운을 받았습니다.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 후 의사가 방사선 치료와 약물 복용은 기본으로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잔존 암이 악성에 가까워 항암을 할지 말지 판단내리기 어렵기에 조직을 미국으로 보내 검사를 진행하고 그 결과에 따라 항암 여부를 결정하겠다 했습니다. 암수술 후 저의 몸 상태는 면역력이 떨어져서인지 늘 몸이 피곤하고 계단을 세 칸만 올라가도 기운이 빠졌습니다. 아침을 해먹고 지쳐서 누워있고 점심을 먹고 누워있는 등, 집에서 도저히 생활을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렇게 들어간 요양병원에서 두 달 반 동안 있으면서 식사와 걷기를 잘 수행하여 어느 정도는
지난 20여년 간 현직 기자 생활을 하면서 평소 건강 쪽에 관심이 많아 침과 뜸을 어깨 너머로 배우고 한의학 서적을 탐독하고 수기치료 과정을 이수하게 되었다. 이후 미국 국경을 넘어 멕시코 엔세나다, 싼뀐띤 지역 등에서 복음 전도와 의료 선교를 병행하면서 만난 환자들을 통해 그 동안 배웠던 치유 사역의 기쁨을 맛보았다. 하지만 매달 환자를 다시 만나 보면 도무지 병의 뿌리가 뽑히지 않고 재발이 되고 근치가 되지 않는 것에 깊은 의문을 품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모든 병은 뼈로부터 시작된다’는 히포크라테스의 말을 접하게 되면서 뼈가 인체에 어떤 역할을 하고 뼈가 병들면 어떤 고질병이 찾아오는지 파고들기 시작을 했다. 이 과정에서 지난 40여년 간 뼈 속 독소인 산화철을 규명해 의료혁명을 일으키고 있는 미라클터치를 만나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 그래서 각종 고질병, 난치병으로 답을 찾지 못하는 환자들에게 한 줄기 희망이라도 주고 싶어 미라클터치 팀을 LA로 급파해줄 것을 요청했다. 3주 동안 뼈 독소
‘물들임’에서 만든 고급 생수 ‘e조은물’ 이 건강을 찾는 이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높은 용존산소와 풍부한 미네랄, 약알칼리수로 치유효과를 낸다고 알려졌다. 물은 인체의 70%를 구성하고 있는 만큼 생명을 유지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요소다. 좋은 영양 성분이 함유된 생수를 섭취해야 할 필요가 여기에 있다. ‘물들임’의 정연숙 대표에게서 몸이 우리 몸에서 하는 역할을 들어보자. “▲몸의 신진대사를 돕습니다. ▲면역력을 길러줍니다. ▲영양소 및 산소를 운반하며 체온을 조절합니다. ▲요소, 요산과 같은 노폐물을 신장이나 폐로 배출합니다. ▲혈액을 맑게 해주고 모세혈관에서의 혈액 순환을 순조롭게 해 신진대사의 기능을 좋게 합니다. ▲체내 화학반응을 정상적으로 진행하게 합니다. ▲체내 세포에 수분을 공급하여 세포 노화를 늦춥니다. ▲관절액의 주성분으로 눈, 코, 호흡기관을 부드럽게 합니다.” 정 대표는 ‘e조은물’ 을 마신 후 상태 변화를 살펴보는 점검 내역을
미국 연락처\=로스엔젤레스(LA) 213-255-1410 / 이메일 miracletouchusa@gmail.com #1. 인간의 몸에는 이루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병이 생기고 병의 원인을 알 수도 없는 새로운 질병이 나타난다. 고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불면증, 이명, 비문증, 무좀, 갑상선 이상, 녹내장, 백내장, 어지럼증, 편두통, 가래, 기침, 위장질환, 대소변 이상, 하지정맥, 그리고 허리, 어깨, 무릎, 손목, 발목, 고관절 통증 등. 그렇다보니 아무리 훌륭한 명의라도 그 답을 찾지 못하게 쩔쩔 매게 된다. 많은 분들이 병이 드러난 후에야 병을 고치려고 하니 치유기간이 오래 걸릴 수밖에 없다. 이러한 병들의 뿌리가 바로 뼈라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이다. 병을 효과적으로 예방하려면 먼저 뼈의 기능을 알아야 치유책도 나오게 된다. 첫째, 뼈는 인체 생명의 결정적인 요소인 전기를 만들어낸다. 이 전기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교류전기도 아니고 건전지가 생산하는 직류전기가 아니다. 쉽게
미국 연락처\=로스엔젤레스(LA) 213-255-1410 / 이메일 miracletouchusa@gmail.com 한국 연락처\=02-566-6887 #1. 흔히 뇌졸중이라는 표현을 할 때 중(中)은 바람을 맞는다는 뜻이다. 추운 겨울날 아침 화장실 근처에서 자주 발생하는 노인들의 뇌졸중을 연상해 보면 된다. 날씨가 추워지면 체열 발산을 막기 위해 혈관이 수축하고 또 아침 시간이라 교감신경이 빠르게 흥분되고 용변을 보는 상황이라 복압까지 올라간 상황이 겹쳐 순간적으로 혈압이 오르게 되고 가느다란 뇌동맥이 혈압을 이기지 못해 뇌에서 터지게 되어 불상사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2. 50년간 흡연과 술을 즐겨하던 김 모씨는 어느 날 찾아온 중풍(스트로크)으로 스타일을 구긴 사례다. 어깨를 짓누르는 업무 스트레스로 술과 담배를 달고 다녔던 분으로 등판이 불룩 솟아 거북등처럼 딱딱해져 있고 특히 목 뒤가 높아져 베개를 높게 놓아야 잠을 잘 정도였다. 이렇다 보니 머리로 가는 경동맥이 꽉 막
홈데코 리빙 전문 베베데코에서 편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제품으로 ‘리셋 베개’가 인기이다. 베베데코에서 직접 특수 가공으로 제작한 ‘리셋 베개’는 MDI 메모리폼과 폭신함을 주는 다운 필 솜과의 혁신적인 이중구조를 통해 편안함과 건강 모두 챙길 수 있다. 유해 물질이 우려되는 저가의 TDI 메모리폼이 아닌 고급 무독성 촉매물을 이용한 MDI 메모리폼으로 경추를 안정감 있게 받쳐주며, 일반적인 스펀지보다 우수한 탄탄함과 복원력이 가장 큰 특징이다. 스판 매쉬 소재 원단을 사용한 커버의 뛰어난 신축성과 통기성으로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다. 만병의 근원이 되는 스트레스는 우울증, 불면증, 위장장애 등의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스트레스와 바로 직결되는 불면증은 현대인들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질병이 되어 국가적 차원의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오랜 기간의 수면장애를 방치했다간 만성피로증후군, 무기력증 등으로 이어져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불면증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무엇보다 쾌적한 침실 환경의 조건 형성이 중
\현미식물식으로 생활습관병을 치유하는 황성수 박사(신경외과 전문의)의 밴드 글을 소개합니다. 황 박사는 황성수힐링스쿨([www.healingschool.kr 063-433-7626)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통은 누구나 경험해 본 매우 흔한 병입니다. 이로 인해 자주 약을 먹는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 두통의 원인은 여러 가지입니다. 그중에서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원인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오염된 공기를 호흡하면 두통이 생기는 것은 누구나 경험해 보아서 압니다. 스트레스로 인해서 두통이 오기도 합니다. 이와는 달리 해로운 음식과 잠 부족이 두통의 주요 원인이 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별로 없습니다. 이를 모르고 일상적으로 두통을 일으키는 것을 무심코 합니다. 두통을 일으킬 수 있는 식품은
1996년 9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자연치유’를 주제로 현장 취재를 한 적이 있다. 월간조선 1997년 1월호에 ‘미국의 한의학 열풍-그 현장을 찾아서’를 문패로 보도했다. 한의학의 세계화를 촉구한 기사였지만 엄밀하게 말하면 ‘자연치유’에 관한 기사였다. 당시 나는 눈이 파랗고 머리카락이 노란 미국인들이 기공과 명상, 요가, 침술, 한약, 향기요법 등 대체요법을 활용하는 현장을 지켜 보았다.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자연치유 전문서점에도 방문해 보았다. 할리우드 베버리힐즈에서 현지 뮤지컬 배우가 재미교포 최경송 한의사에게 침 치료 받는 장면도 보았다. 백인 남성 한의사에게 내가 직접 침을 맞아보기도 하였다. 한마디로, 미국에서는 서양의학의 한계를 자연치유 대체요법으로 극복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었다. 그 현장을 일부나마 지켜 보면서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그 때나 지금이나 한국은 자연치유에 관한 인식이 미국이나 유럽, 일본에 비해 미약하다. 한 예로 한국의 일부 양의사들은 자연치유사들은 말할 것도 없이 한의사들조차 거의 ‘
맨발걷기 시민운동본부(회장 박동창)가 주최한 ‘맨발걷기 사행시 대회’에서 최순례 씨가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 수상품으로는 은사베개커버(대)가 수여됐다. 금상은 주대철 씨(은사베개커버(중)), 은상은 손정선 씨(은사베개커버(소)), 동상은 김충진 씨(수소솔티)가 각각 받고, 우수상은 김문숙 씨(수소솔티)에게 돌아갔다. 장려상은 임정옥, 정하순, 황금대박, 해피보드, 전계숙님, Kkh 씨가 각각 수여했다.(괄호 안은 시상품) ") 시상식은 21일 서울시 강남구 대모산의 유아숲체험장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2020년도 ‘맨발걷기 숲길 힐링스쿨’ 종강 행사에서 진행됐다. 시상품으로 ▲베리인(주)에서 접지용품, ▲서초 교회에서 도서상품권, ▲HPC에서 수소미네랄솔트 수소솔 tea를 각각 협찬했다. 사행시 출제자 중 추첨하여 상품도 제공했다. ‘맨발걷기 숲길 힐링스쿨’은 2016년부터 매
") ‘맨발걷기 숲길 힐링스쿨’을 운영하는 맨발걷기시민운동본부(회장 박동창)에서 ‘맨발걷기 사행시’를 모집한다. 맨발걷기시민운동본부는 시민들이 맨발걷기에 더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내달 11일까지 ‘맨발걷기 사행시’ 대회를 열고 있다. 참가 희망자는 ‘맨발걷기 숲길 힐링스쿨’의 단체 카톡방이나 카페(https://cafe.naver.com/walkingbarefoot)에 응모작을 올리면 된다. ") 시상은 내달 21일 종강식에서 진행하며 사행시 제출자 중 추첨하여 상품도 제공한다. 시상품으로 ▲베리인(주)에서 접지용품, ▲서초 교회에서 도서상품권, ▲HPC에서 수소미네랄솔트 수
맨발걷기 숲길 힐링스쿨 https://cafe.naver.com/walkingbarefoot ") 대모산, 서울숲서 주말마다 '무비용 건강법' 행사 태초의 인간의 조상은 아담과 이브로 대표됩니다. 그들이 살았던 에덴동산은 그 어떠한 질병도, 죄악도, 고통도 없는 순수무구한 아름다운 세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를 유토피아라고도 하지요. 그 아름다웠던 삶이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각박해지고, 특히 현대에 들어오면서 과거에 없던 암, 고혈압, 당뇨, 치매, 알츠하이머 등 비전염성 질병들은 물론 과거의 사스, 에볼라로부터 지금의 코로나19 등 전염성 질병들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치명적인 질병과 고통으로 점철된 세상이 되었습니다. 최근에만 들어서도 수많은 유명인들이 암으로 사망하거나 고통받고 있고, 일부 유명인사들은 어느 날 밤 사이 갑자기 닥쳐온 온 심장마비, 부정맥, 뇌졸중 등 심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