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인데도 맨발걷기 합니다…그리고 약을 끊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CKXJOjEfRc "당뇨 환자 맨발 걸으면 큰일난다" 말리는 의사들 “당뇨병이 있으면 절대 맨발로 걷지 마셔요.” 많은 의사들이 이렇게 말한다. 그래서일까. 전국의 맨발길에서 당뇨 환자들은 신발을 벗는 데 망설이고, 건강을 회복하려는 첫 걸음을 감히 내딛지 못한다. 상처라도 생기면 발을 절단할 수 있다는 공포심 때문이리라. 하지만 이는 우리가 믿어온 ‘의학적 상식’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잘못된 공포일 수 있다. 실제로 지인들에게 맨발걷기를 권할 때 “당뇨가 있어서 못 걷는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의사들이 말렸다는 이유였다. 얼핏 들으면 합리적인 의사들 견해, 하지만... 하지만 그 오랜 통념을 정면으로 반박한 책이 있다. 바로 권오룡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경기 광명지회장이 집필한 『맨발걷기 바로하기』다. 그는 KBS '생로병사의 비밀'에 출연한 어느 의사의 “당뇨환자는 맨발걷기를 하면 안 된다”는 발언을 보고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