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갈 뻔했는데”…92세 치매 노인, 2년 맨발걷기로 기적의 완치
https://www.youtube.com/watch?v=tHMrEHEArFA 치매 가정에 희망 전하는 감동의 증언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을 받고 요양원 입소가 논의되던 92세 노모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수술도, 약도 아닌 맨발걷기와 아들의 지극한 정성이 만들어낸 기적이다. 지난 26일 전라남도의 "무안 황토갯벌 하늘별바다 힐링스테이'에서 열린 맨발걷기 치유사례 발표회는 치매 가정에 희망을 전하는 감동의 증언으로 가득했다. 이 발표는 제2회 '하늘별바다 황토갯벌 맨발축제' 및 제5기 맨발걷기 전문지도자 자격연수회 행사 중에 진행되었다. /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제공") 뇌경색으로 오른발 제대로 쓰지 못해 노순자 씨(92)는 2년 전까지만 해도 심각한 상태였다. 90세 무렵 뇌경색으로 오른발을 제대로 쓰지 못하게 됐고, 이후 침대에서 일어나다 넘어져 고관절 골절을 입었다. 목포의 한 병원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