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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 약손월드] 미국 유럽서도 관심 받는 ‘CST 요법’ 효과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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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 약손월드] 미국 유럽서도 관심 받는 ‘CST 요법’ 효과 만점
  • 덕 암(자연치유 연구가)
  • 승인 2019.11.28 21: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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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 암(선릉 약손월드 원장)

CST(두개천골요법)은 두개안면골을 교정하는 추나요법의 일종이다. 두개골과 척추, 천골을 중심으로 하는 두개천골계를 미세한 손의 감각을 이용하여 정밀하게 교정하는 방법이다. 두개천골요법이라고도 하는데, 척수액 순환을 촉진하여 뇌 경막의 움직임의 장애를 해소시키고 두개천골상의 운동성을 활발하게 해 준다.

CST 요법은 미국, 유럽 등지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미시간 주립대학의 존 어플레져 박사를 주축으로 많은 의료진들이 연구를 통해 정립한 기법이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CST는 뇌척수액순환뿐만 아니라 중추신경이완, 척추자연교정, 자율신경회복, 뇌신경 이완 등 인체의 핵심부위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매우 유용하다. 특히 CST 요법은 자폐증, 지능저하, 발달장애, 과잉행동장애, 언어장애, 우울증, 각종 정신질환에 탁월성이 알려지면서 핵심대체의학으로 발전되고 있다.

각종 뇌질환, 정신질환 등 알 수 없는 난치병은 대부분 두개천골상의 문제와 깊은 관련이 있다. 두 개천골 시스템은 신경계, 근골격계, 혈관계, 면역체계, 내분비계, 호흡기계 등과 깊게 연관되어 있고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다.

CST 요법은 신경계와 내분비계 그리고 면역계를 통합 조절하여 두개천골 리듬과 뇌척수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한다. 이를 통해 뇌기능장애와 자율신경계의 균형을 조절할 수 있다.

CST의 핵심은 경막이 붙어 있는 두개골과 천골을 풀어주어 운동성을 회복하는 데 있다. 경막은 1분에 약 10회 정도 움직이는 리듬을 가지고 있다. 경막의 리듬이 깨질 때 인체는 중요한 질병에 노출된다. 천골, 척추, 두개골의 유착으로 경막이 척추관속에서 움직이지 않을 때 심한 측만증을 일으키거나 두개골의 변형을 일으킬 수가 있다.

<선릉 약손월드>에서는 기존의 CST 요법에 기공 원리를 접목한 E-CST(에너지 CST)를 활용한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다음은 E-CST 요법의 질병별 관리법이다.

관절염(류마티스): 자가면역성 질환으로 CST를 받으면 면역력이 높아져 자연적으로 해결된다.

파킨슨병: 뇌의 기능을 회복시켜 도파민분비를 촉진시킴으로써 치유한다.

알츠하이머: 뇌에 영양분이 공급되면 해결된다. 척수액은 영양분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 몸 속의 냉기가 없어지고 면역세포의 기능이 회복되면 탁월한 효과를 나타낼 수가 있다.

변비: 골반횡경막의 긴장을 이완해 준다.

▲설골을 풀어주면 대후두공 사이 연조직이 풀리면서 어깨통증도 해결될 뿐만 아니라 목을 많이 사용하는 교사, 아나운서, 손님을 사용하는 강사에게 도움이 된다.<덕 암(선릉 약손월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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