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 아마씨] 일반 아마씨보다 몸에 좀 더 쉽게 흡수되는 게 특장점
씨앗은 원래 잠들어 있는 생명과 같다. 작은 껍질 속에 많은 영양을 담고 있지만, 그대로 먹으면 우리 몸은 그 영양을 모두 다 쓰지 못할 수 있다. 단단한 금고 안에 보석이 들어 있어도 열쇠가 없으면 꺼낼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발효 아마씨는 바로 이 ‘금고를 미리 열어 놓은 씨앗’에 비유할 수 있다. 국내 아마씨 전문기업 아마플랙스코리아(https://amaseed.com/) 정구성 대표는 “발효 아마씨는 일반 아마씨에 들어 있는 영양을 몸이 더 쉽게 흡수할 수 있도록 미생물로 발효시킨 제품”이라며 “국내에서는 1년 전 최초이자 유일하게 발효 아마씨 제품을 생산해 공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발효 아마씨의 가장 큰 특징은 ‘흡수율이 좋아진다’는 점이다. 일반 아마씨에는 리그난, 식이섬유, 단백질, 오메가3 같은 여러 좋은 영양소가 들어 있다. 그러나 씨앗의 껍질 구조가 단단하기 때문에, 일부 영양은 몸에서 충분히 사용되지 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