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로 심친 치유하는 '치유글쓰기' 무료특강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소리친 동화가 있다. ‘임금님 귀는 당나기 귀’라고 외치면서 속병이 완쾌된 동화 속 주인공처럼, 억압된 감정을 글로 외부에 표출하여 심신 건강을 찾을 수 있다. 미국심리학협회 발표에 따르면, 감정과 스트레스에 관한 글쓰기는 천식과 관절염, 후천성 면역결핍증후군 등 다양한 환자들의 면역 체계를 향상시킨다고 한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 학부모, 대학생들을 위로하여 심신을 치유하는 ‘치유글쓰기 특강’이 무료로 열린다. 1차로 2월 14일(일)<서울시 강남구 도곡로440 청운빌딩 2층 '상아학원'>에 진행하고, 2차로 2월 20일(토)<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88 일중빌딩 ‘타오월드’ 강당>에 각각 열린다. 시간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다. 신문기자 출신으로 대학서 교양과목 ‘글쓰기’를 강의하는 신우성 씨가 강사로 나선다. ①치유글쓰기 이론 강의 ②치유글 예문 분석 ③치유글 작성 ④일대일 대면첨삭 ⑤치유글 낭독(희망자에 한함) 및 상호평가 ⑥총평 순으로 진행한다. 희망자는 인터넷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