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설포라, 브로콜리 새싹 재배용 미네랄워터 수질 ‘전 항목 적합’… 고함량 설포라판 품질 입증
브로콜리 새싹에서 추출한 건강기능 성분 ‘설포라판(Sulforaphane)’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NK설포라가 최근 실시한 수질검사에서 재배용 미네랄워터가 모든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으며 품질 신뢰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5월 2일, ㈜엔텍분석연구소는 경상남도 화학연구원의 의뢰로 실시한 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NK설포라가 브로콜리 새싹을 재배·양육할 때 사용하는 지하수 음용수(GAP)가 일반세균, 질산성질소, 납, 비소 등 20여 개 주요 항목 모두에서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검사 결과 일반세균은 0 CFU/mL, 질산성질소 1.84mg/L, 불소 0.02mg/L로 측정됐으며 냄새·맛·색도·탁도 등 감각적 항목에서도 ‘이상 없음’으로 평가됐다. 특히 트리클로로에틸렌, 테트라클로로에틸렌, 벤젠, 톨루엔 등 발암 가능성이 있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은 전부 불검출로 나타나 브로콜리 새싹 재배수로서의 청정성과 안전성이 과학적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