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대창궐의 해법, 흙길 맨발걷기에 있다"
온 세상을 1년반 이상 멈추어 세운 코로나19 대창궐의 해결책으로 흙길 맨발걷기룰 제시한 책이 나왔다. 비영리민간단체 ‘맨발걷기 시민운동본부’의 박동창 회장은 신간 '땅이 주는 치유의 선물, 맨발로 걸어라’(국일미디어)를 펴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코로나19의 원인을 현대인의 땅과의 접지의 차단, 즉 땅속 자유전자의 결핍(electron deficiency)에 있다”고 분석하고 땅과의 접지의 회복을 그 해결책으로 제시했다. 저자는 맨발걷기 효과의 구체적인 실례와 해외 학술논문의 임상 사례들을 들어 "코로나19 시대의 해법이 맨발걷기에 있다"고 강조했다. 맨발로 걷고 즐기면서 감기 등 소소한 질병들은 물론 갑상선암, 유방암. 혈액암, 충수암, 위암 등 각종 암이 치유된 사례를 소개했다. 또, 심혈관질환과 뇌질환, 반신마비의 해소는 물론 고혈압, 고혈당 등 대사성질환 등이 해결되고 각종 자가면역질환들까지 낫게된 사례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