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 걷고, 접지매트서 자니…몸이 달라졌다”
“하루 종일 스마트폰만 만지면 충전이 필요하듯이, 우리 몸도 지구와 연결돼야 진짜 충전이 됩니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박동창 회장이 1일 아침, 회원들에게 보낸 아침편지에서 이렇게 말하며 ‘접지’, 즉 지구와 몸을 연결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맨발걷기 전문가들은 낮에는 맨발로 걷고, 밤에는 접지매트(어싱매트) 위에서 자는 것이 우리 몸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설명하곤 한다. "낮엔 맨발 걷고, 밤엔 어싱매트서 자라" 접지매트는 지구랑 연결된 침대시트 접지매트는 지구랑 연결된 침대 시트라고 생각하면 된다. 밖에 있는 흙이나 땅에 연결된 전선이 있고, 이 전선이 은이나 , 그래핀, 탄소섬유로 짜인 매트에 닿아 있다. 이 매트를 침대에 깔고 그 위에 누워 자면, 우리 몸이 마치 전기코드처럼 지구와 직접 연결되는 것이다. 생소하게 들릴 수 있지만, 스마트폰 충전기를 생각해 보자. 충전기를 꽂지 않으면 스마트폰은 금방 배터리가 닳고 꺼져버린다. 우리 몸도 하루 종일 전자파나 스트레스에 노출되다 보면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