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노트] 올댓스포츠, 스타의 ‘가치’를 사회적 자산으로 확장
과 함께한 구동회 대표(오른쪽).") 스포츠 산업이 단순 경기 중심의 구조를 넘어 문화와 산업, 사회적 영향력을 갖는 종합 콘텐츠로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올댓스포츠(All That Sports)가 선수 매니지먼트와 국제 이벤트 운영, 경기단체 마케팅, 스포츠 컨설팅 등 전 영역에서 성과를 내며 한국 스포츠 산업의 핵심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댓스포츠는 ‘Athlete First’, 즉 선수 중심의 가치 철학을 기반으로 한다. 단순한 이미지 마케팅이 아닌, 선수의 커리어 전체를 설계하고, 경기력·브랜드·사회적 영향력까지 고려한 지속 가능한 매니지먼트 모델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구동회 올댓스포츠 대표이사는 “선수는 소모되는 자원이 아니라, 존중받아야 할 하나의 서사와 삶, 즉 유산”이라는 원칙을 강조한다. 대표 사례는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 선수다. 김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