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의 28청춘’ 3월 정기 맨발걷기 모임, 30일 대모산서
‘맨발의 28청춘’ 이 2025년 첫 정기 맨발걷기 모임을 오는 3월 30일(일) 서울 강남구 대모산 한솔공원 일대에서 연다.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10시 한솔공원 농구장에 집결해 대모산 자락을 따라 약 90분간 맨발걷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원 주변 둘레길 도로와 한솔마을아파트에 주차장 있음. 지하철은 3호선 일원역 7번 출구서 도보 8분 거리) ‘맨발의 28청춘’은 충북 청주 세광고 28회 졸업생들로 구성된 걷기 모임으로, 2023년 11월 첫 모임을 시작으로 서울과 수도권 일대에서 매달 맨발걷기를 이어오고 있다. 정기모임에는 부부 동반 참석도 가능하다. 올해 들어서는 이미 새봄맞이 번개모임을 두 차례 열었다. 각각 지난달 19일과 이달 1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늘벗근린공원 황톳길에서 열린 번개모임에는 회원들이 자유롭게 참여해 맨발걷기를 즐겼다. 늘벗근린공원은 최근 마사토를 새로 깔고 세족장을 설치하는 등 맨발걷기에 적합한 환경으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