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학술논문 발표 “24시간 브래지어 여성들 4명 중 3명꼴 유방암”
안드레아스 모리츠(Andreas Moritz)가 쓰고 정진근이 옮긴 <내 몸의 마지막 치유 전략 ‘암은 병이 아니다’>(에디터 출판사)에 ‘림프 순환을 막는 브래지어’ 란 글이 실려 있다. 저자는 아유르베다 의학과 홍채 진단법 등의 대체의학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다. 그는 단순히 질병의 증상을 치료하는 데 만족하지 않고 질병의 근본 원인을 이해하고 치유하는 것을 평생 자신이 해야 할 일로 삼아왔다. 그러던 중 이 책에서 여성들이 늘 착용하는 브래지어와 유방암의 상관관계를 소개한 것이다. 그 내용을 소개한다. 평상시 브래지어를 착용할 경우 림프액의 정상적인 흐름을 해하여 유방암의 발병 위험을 크게 증가시킬 수 있다. 많은 연구에서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것과 유방암의 연관성이 확인되었다. 많은 연구에서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것과 유방암의 연관성이 확인되었다. 19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