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마구쓰기 말썽...대통령이 나서서 막아라!
지난날 한자와 한문 섬기는 버릇 때문인지 오늘날엔 미국말인 영어 섬기기가 지나치다. 한 나라의 말은 그 나라 얼이고 정신이다. 그 나라말이 바로 서면 그 나라 얼과 정신이 바로 선다. 그래서 나는 지난 50년 동안 우리말을 우리 글자인 한글로 적는 말글살이가 우리말 독립이고 우리말이 독립해야 우리겨레 얼이 살고 지난 수천 년 이웃 나라에 짓밟힌 역사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우리말을 한자가 아닌 한글로 적는 나라를 만들려고 애썼다. 그래서 이제 한자로부터 해방되려는데 한자 섬기는 못된 버릇이 영어 섬기기로 바뀌고 있다. 이제 대통령이 나서도 막기 힘들 거 같다. 1990년 대 김영삼 정권이 영어 조기교육을 외치면서 불기 시작한 영어 바람은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을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