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 논술 특강 22] 인하대, 제시문 짧고 수능과 비슷한 논제풀이 유형
인하대는 11월 30일(토)에 2020학년도 수시전형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수리논술만 3문항 출제되며 시험시간은 120분이다 서울 대치동 신우성학원의 양흥모, 김주열 수리논술 강사에게 2020학년도 인하대 자연계 논술 출제경향을 분석해 공개한다. 인하대는 제시문이 짧고 수능과 비슷하게 논제풀이 유형이다. 따라서 복합적이진 않다. 그러나 답이 지저분한 수치로 나오는 편이라서 혹시 숫자가 복잡한 분수로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난도가 어려운 편이 아니고, 다양한 단원에서 출제된다. 수학의 기초체력이 중요하다. 2019 수시논술에서는 1번 문항은 기본적인 대수적 기본능력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2번 문항은 공간도형의 위치관계를 공간좌표와 벡터의 개념에 활용할 수 있는지를 묻는 논제였다. 3번 문항은 등비수열, 등비급수와 이로부터 만들어진 도형의 성질을 파악할 수 있는지, 적분의 기본개념을 이해하고 있는지, 사이값 정리를 통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