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계 선배가 기자 지망생들에게 주는 '글쓰기 논술' 도움말
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편집자 주 \=글쓰기 전문가로 대학서 교양과목 '글쓰기'를 강의하는 신향식 글쓰기 신문 발행인이 이번 여름방학에 한성대에서 4주간 12차례 '뉴미디어와 글쓰기' 특강을 하고 수강생들과 TV조선 방송국을 견학했습니다. TV조선의 김민배 대표는 언론계 진출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에게 도움말을 들려 주셨습니다. 언론사 입사 논술뿐만 아니라 각종 글쓰기에도 도움되는 내용이어서 독자들과 공유합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국어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 각자 장래희망을 발표하라고 하셨어요. 저는 기자가 되겠다고 했습니다.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였습니다.” 기자를 꿈꾸던 김민배 TV조선 대표이사(61)는 고려대 사회학과 입학 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