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례 시화집 ‘침묵은 하염없이’ 선물용 인기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기에 안성맞춤인 시화집이 나왔다. 시인이자 화가인 안경례(69세)가 출간한 시화집 ‘침묵은 하염없이’가 바로 그 책이다.(지식과감성 출판사, 17,000원)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약하는 안경례는 ‘침묵은 하염없이’에서 그림과 시를 통해 파란만장한 자신의 인생을 오롯이 담았다. 특히 그림과 시를 아름답게 어울리도록 구성해 그림과 시의 창작력을 한껏 드러냈다. 시의 한구절 한구절과 붓의 터치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뤄 독자들에게 곁에 두고 오래 꺼내 보고 싶은 작품집이란 평가를 받았다. 안경례는 인생을 살면서 겪은 고통을 시와 그림으로 완벽하게 표현했다. 시화집 ‘침묵은 하염없이’는 자신의 상처를 보듬고 가꾸어 맑고 영롱한 빛을 내는 진주에 비유할 수 있다.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선사하고 작품성도 뛰어나 선물용 시화집으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저자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가슴에 묻고 그리워하며 살아야 했던 나날, 기쁜 날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