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걷기
"맨발’이 건강을 바꾼다 " 혈액분산효과 검증 착수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회장 박동창)는 4월 13일, 맨발걷기의 과학적 효과를 체계적으로 입증하기 위한 4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맨발걷기생명과학연구소(소장 고장면), 여수요양병원(원장 표연근), 한국건강걷기연맹(총재 유제성)이 참여했다. 이로써 맨발걷기 과학적 연구의 기반을 다지는 첫 공식 행보를 내딛게 되었다. 앞서 지난 1월 4일 국립 한밭대학교와의 협의를 통해 개설된 맨발걷기생명과학연구소는, 이후 3개월간 맨발걷기의 생리적·의학적 효과를 입증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 활동을 준비해 왔다. 이번 MOU는 그러한 노력의 연장선으로, 신발을 신고 걷기(Shod Walking)와 맨발걷기(Barefoot Walking) 간의 혈액 분산 효과 차이를 과학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