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걷기
1998년 미국의 클린턴 오버, 접지패드 직접 만들어 맨발걷기 어싱의 치유효과 과학적 첫 규명
\[편집자 주\] ‘맨발걷기’ 지침서이자 원전인 ‘어싱! 땅과의 접촉이 치유한다’(히어나우시스템 간)을 소개합니다. 미국의 클린턴 오버 등이 집필한 이 책은 어싱의 필요성을 과학적으로 입증하는 건강서입니다. ‘어싱’은 맨발로 흙길을 걷는 것 외에 접지기구를 신체에 접촉시키는 것도 포함한다고 밝혔습니다. 맨발걷기할 시간이 없으면 차선책으로 수면-업무-휴식 때라도 접지기구를 활용할 필요성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클린턴 오버, 어싱의 치유효과 처음으로 발견 맨발걷기(어싱)을 전세계에 보급한 사실상의 원조는 미국의 클린턴 오버(Clinton Ober)다. 케이블TV 영업사원에서 시작해 업계 최고 자리에 오른 그는 1993년 건강상 문제로 생사 위기를 넘긴 뒤 여행 도중 맨발걷기(어싱, 접지) 효과를 발견했다. 또, 이것을 과학적으로 규명하고 실질적인 응용 방안을 모색하는 데 전념했다.(이하 ‘어싱’으로 통일하여 표기) 한국에 열풍이 불고 있는 맨발걷기 자연치유법이 클린턴 오버에게서 시작된 것이다. 맨발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