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병 고생하다 맨발걷기로 약도 다 끊고 거의 정상 회복"
“조현병(schizophrenia)이 나아졌습니다. 최근 몇달동안 기도하며 도와주던, 조현병으로 고생하던 20대 여성이 정말 좋아졌어요!”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서울 강남지회 남양우 지회장은 16일 박동창 운동본부 회장에게 조현병 치유사례를 전했다. 남 지회장은 박 회장에게 보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약을 먹지 않으면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환상이 보여서 소리를 지르고 폭력을 휘두르는 무서운 병이 맨발걷기 4개월만에 현저히 좋아졌다”고 밝혔다.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고 수없이 기도도 해 주었습니다. 여러 가지 치료도 하고 여기저기 찾아다녀도 별 효과를 보지 못해서 정신병원에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매일 약으로 버텨야 했었는데…(증상이 개선되었어요.)” 남 지회장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 3월 23일 경남 김해시 가야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맨발걷기 국민운동본부 경남김해지회 발대식' 및 ‘치유사례 발표회’에서 박동창 회장의 강의와 회원들의 치유사례를 접한 계기로 맨발걷기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당시 치유사례 발표회에는 김해와 부산, 울산, 경남 등 남도의 맨발걷기 회원 300명이 참석하여 10명의 치유사례를 들었고, 그 내용은 유튜브에 영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