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아침을 여는 한 그릇, ‘이복순의 통곡물 시리얼’
"아침이 바빠도 건강은 포기할 수 없죠!" 출근길, 손에 쥔 커피 한 잔으로 허기를 달래며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런 습관이 계속되면 몸은 금세 지쳐버린다. 그렇다면 속이 편안하면서도 영양이 풍부한 한 끼 식사는 없을까? 바로 충북 괴산에서 전통 방식으로 만든 ‘이복순의 통곡물 시리얼’(볶은곡식)이 해답이 될 수 있다. 이 제품은 오랜 문헌을 참고해 통곡물을 씻고, 불리고, 쪄서, 말린 후 볶는 정성 어린 공정을 거쳐 만들어진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화효소가 생성되어 위장이 편안하고, 고소한 누룽지 같은 맛이 난다. 기존의 미숫가루나 인스턴트 시리얼과 달리, 이 제품은 견과류와 동결 건조된 야채, 과일이 들어 있어 미네랄까지 풍부하다. 덕분에 바쁜 아침, 운동 전후, 또는 출출할 때 물, 우유, 두유와 함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완벽한 식사가 된다. 특히, 찌지 않고 바로 볶아 만든 미숫가루를 먹으면 신물이 넘어오거나 속이 불편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stro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