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머리
“스포츠 에이전트 되려면 어학은 기본…법학 경영학 지식도 필요”
\[인터뷰 동기\] 어려서부터 스포츠에 관심이 많아 직접 다양한 스포츠에 참여했다. 외고에 진학한 후 그 관심을 이어가 자신 있는 영어와 결합해 해외에서 나의 역량을 펼치며 스포츠와 관련된 직업에서 종사하고 싶은 꿈이 생겼다. 다양한 언어를 구사해 세계적인 스포츠 선수들과 만나 협상을 하고, 나이키, 아디다스 등의 스포츠 기업에서 종사하며 스포츠의 다양한 분야에서 일 하는 나의 모습을 상상하며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최근 해외 리그에 진출한 손흥민, 이강인, 류현진 등 세계적인 스타 선수들의 이적 문제 논란 이후 스포츠 에이전트라는 직업에 흥미가 생겨 현직 스포츠 에이전트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음은 추연구 대표와 나눈 일문일답 인터뷰 전문. \- 현재 하시는 일과 그동안 활동하신 일을 소개해 주세요. “대한축구협회와 잉글랜드 축구협회에 등록된 중개인으로서 국내외 축구 선수들의 이적 및 마케팅, 매니징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소속된 선수로는 기성용, 지동원, 정성룡, 김보경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