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대신 부작용만 초래...백신의 마법은 없었다"
“백신이 전염병을 멈췄는가?” “아니다.” “백신이 코비드 감염을 막았는가?” “아니다.” “백신이 코비드 재감염을 막았는가?” “아니다.” “백신이 타인에게 코비드가 전파되는 것을 막았는가?” “아니다.” “백신이 코비드 때문에 사람이 죽는 것을 막아주었는가?” “아니다.” mRNA 코로나 백신의 모든 것을 분석한 단행본 ‘마법은 없었다’가 나왔다.(에디터출판사, 알렉상드라 앙이움 코드 지음, 목수정 옮김.) 2013년에 미국의 아이젠하워 펠로십상을 수상한 저자(프랑스 국적)가 수많은 연구 자료를 통해 RNA가 무엇인지부터 mRNA 백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이르기까지 상세히 설명한 것이다. 한마디로, ‘희망 대신 부작용만 초래했고, 백신의 마법은 없었다’는 것이다.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임상 시험에서 발견된 위험은, 백신으로 형성된 항체들이 질병을 막아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질병을 촉진했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코로나 보건 위기에 대한 제약업계의 해답은 mRNA 백신이었다”면서 “각국 정부들은 백신만이 위험에서 구해줄 구세주라고 집요하게 말했지만 mRNA 백신은 코로나로부터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주지 못했다”고 잘라 말했다. !



